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사진

탑배너

오후 3시 부천 7cm… 부천시 제설작업 총력
부천시 인력 1천892명ㆍ제설 장비 55대 동원
염화칼슘ㆍ액상제설제 231톤 도로 곳곳 살포 
더부천 기사입력 2012-12-05 15:4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153


함박눈 펑펑 5일 오후 흰눈이 수북히 쌓인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골목길을 웜미고등학교 학생들이 귀가를 서두르고 있다. 2012.12.5

| AD |

부천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3시 현재 부천지역에는 7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부천시는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되면서 이날 오전 5시부터 3개 구청 건설과 직원들과 도로보수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한데 이어, 민간용역사 3개업체도 비상근무에 들어가 오전 9시 제설작업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이어, 눈발이 흩날리기 시작한 오전 11시10분부터 주간선 및 보조간선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에 돌입했으며, 오후 1시부터는 제설 취약 담당구간에 전직원을 투입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시는 현재 공무원 1천830명, 도로 보수원 및 준설원 31명, 민간용역사 3개업체 직원 31명 등 1천892명의 인력과 제설차량 4대, 살포기 43대, 굴삭기 3대, 덤프트럭 5대 등 55대의 장비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염화칼슘과 액상제설제를 원미구 50톤, 소사구 46톤, 오정구 135톤 등 총 231톤을 도로에 뿌리는 한편, 눈이 그친 뒤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 결빙에 대비해 다음달(6일) 오전 4시30분부터 2차 염화칼슘을 살포할 계획이다.

시 재난안전과는 이면도로 등 골목길에도 많은 눈이 쌓인 만큼 부천시민들이 내집, 내 점포 앞에 쌓인 눈을 치우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눈이 내린 뒤 6일부터는 기온이 곤두박질치면서 부천의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겠고, 일요일인 9일에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위가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보하고,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등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18일 밤 올가을 ‘첫 눈’(?)… 눈발 흩날리다 금새 그쳐
부천시에 함박눈 펑펑… 올겨울 두 번째 함박눈
올가을 ‘첫눈’ 펑펑… 수도권 첫 대설주의보
부천시, 2018년 새해 첫 밤샘 제설작업 벌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 8일 부천에 첫 눈 내려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 황선홍호, 일본 꺾고 조 1위로 8강 진..
· 경기도, 부천 범박ㆍ옥길ㆍ고강본ㆍ고..
· 22대 총선 부천시 유권자… •갑..
· 경기도의회, 4월 24일 ‘서울사무소’..
· 부천시, 전 직원 ‘혁신ㆍ적극행정 역..
· 부천시, ‘제1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
· 부천시, ‘학대 피해 노인 주거 지원 ..
· 부천시, ‘2024년 알기 쉬운 지방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