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사진

탑배너

성탄절 이틀 앞둔 23일 밤 하얀눈 펑펑
내린 눈 밤새 얼어붙어… 24일 주말 아침
도로 곳곳 빙판길 예상… '안전사고 조심' 
더부천 기사입력 2011-12-23 22:3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410

| AD |

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밤 9시가 조금 넘어서면서 부천지역에 함박눈이 펑펑 내리면서 부천시내 곳곳이 금새 하얀 눈꽃 세상을 변했다.

각종 송년 모임이 많던 금요일 밤에 내린 눈은 시민들의 귀가길을 재촉하게 했고, 차량들은 거북이걸음을 했다.

부천시에는 10시20분 현재 2.5cm의 눈이 내렸으며, 부천시에서는 재난안전관리과 및 도로과 비상근무자 28명을 비롯해 원미ㆍ소사ㆍ오정구청에서 60명, 37개동 주민센터별 2~3명씩 총 159명의 인력과 제설차 3대, 살포기 17대, 굴삭기 3대, 살수차 1대 등 제설장비 23대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벌이는 한편, 원미구에 100톤, 소사구에 60톤, 오정구에 50톤 등 총 210톤의 염화칼슘을 살포했다.

밤새 내린 눈은 영하권의 날씨로 인해 도로 곳곳에 쌓인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이 될 것으로 보여 24일 주말 아침 바깥 나들이를 하는 시민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밤사이 내린 눈으로 인해 주택가 및 골목길 곳곳에 눈이 쌓여 있는 만큼 ‘내 집ㆍ내 점포앞 눈치우기 운동’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사진은 23일 밤 9시30분경 부천시 원미구 중2동 원미고등학교 인근 연꽃다목적체육공원 일대에 함박눈이 내려 하양게 쌓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성탄절을 이틀 앞두고 밤새 내린 눈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 하얀 눈이 비처럼 펑펑 쏟아져 내리고 있다.

#. 하얀 눈이 쌓인 산책로.

#. 원미구 심곡1동 주택가 골목길에도 하얀 눈이 금새 쌓였다.

#. 23일 밤 9시50분께 원미구 심곡1동 현대증권 부천지점 주차장에 눈이 쌓이자 눈을 빗자루로 쓸어내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18일 밤 올가을 ‘첫 눈’(?)… 눈발 흩날리다 금새 그쳐
부천시에 함박눈 펑펑… 올겨울 두 번째 함박눈
올가을 ‘첫눈’ 펑펑… 수도권 첫 대설주의보
부천시, 2018년 새해 첫 밤샘 제설작업 벌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 8일 부천에 첫 눈 내려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 황선홍호, 일본 꺾고 조 1위로 8강 진..
· 경기도, 부천 범박ㆍ옥길ㆍ고강본ㆍ고..
· 22대 총선 부천시 유권자… •갑..
· 경기도의회, 4월 24일 ‘서울사무소’..
· 부천시, 전 직원 ‘혁신ㆍ적극행정 역..
· 부천시, ‘제1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
· 부천시, ‘학대 피해 노인 주거 지원 ..
· 부천시, ‘2024년 알기 쉬운 지방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