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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1.5cm 눈… 23일 밤 함박눈!
시민들 ‘즐거움반 걱정반’… 귀가길 재촉
순식간에 하얀 눈꽃세상으로 돌변 ‘깜짝’
市 인력 160명ㆍ장비 23대 투입 제설작업 
더부천 기사입력 2011-12-23 22:1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822


△부천시 순식간에 함박눈 펑펑!. 23일 오후 9시10분께 롯데백화점 부천 중동점 앞.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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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밤 9시를 전후해 내리기 시작한 눈이 함박눈으로 변행 평펑 쏟아지면서 순식간에 부천지역에는 1.5cm의 적설량을 기록하며 시민들이 서둘러 조기 귀가를 재촉하고 부천시내 곳곳 도로는 금새 하얀 눈꽃 세상으로 바뀌면서 차량들이 거북이걸음을 했고, 시민들은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2011.12.23

<부천시 제설작업에 신속히 나서>

부천시는 23일 오후 9시를 전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재난안전관리과 및 도로과 상황근무자 28명을 비롯해 3개구청 제설작업 인력 60명, 37개동별 2~3명 등 총 160명과 제설장비 23대(제설차 3대ㆍ살포기 17대ㆍ굴삭기 3대ㆍ살포기 1대)를 투입해 갑자기 쌓인 눈을 치우는 제설작업에 신속히 나섰다.

≪↓ 12월23일 오후 9시10분께 롯데백화점 부천 중동점 부근 함박눈 내리는 모습≫


△부천원미경찰서 맞은편 앞 인도변 풍경. 23일 오후 9시10분께.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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