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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6회 복사골 마라톤 대회 ‘행렬’
칼바람 11월 마지막 휴일 2천700여명 참가
“원미산 자락 멀뫼길(소사로) 가득 메웠다” 
더부천 기사입력 2011-11-20 10:5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471


△20일 오전 9시10분부터 텅 비었던 멀뫼길(소사로)가 복사골 마라톤 대회 참가 시민들로 차츰 메워지기 시작해 이후 긴 행렬을 이루기 시작했다. 하프와 10km 선두그룹은 이곳을 9시5분께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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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복판에 서 있는 것같은 매서운 칼바람이 불며 영하의 초겨울 날씨를 보인 11월의 마지막 휴일인 20일 오전 부천종합운동장에서는 ‘제6회 부천 북사골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이날 오전 9시 출발 신호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하프(21.097km) 코스와 10km, 5km 등 3개 코스로 나눠 대회에 참가한 2천700여명의 시민들은 원미산 자락을 휘감아 도는 멀뫼길(소사로)을 향해 힘찬 출발, 쌀쌀한 날씨 속에 늦가을의 마지막 정취를 한껏 느끼며 달렸다.

특히 3개 코스에 참가한 시민들이 통과하는 시간차를 두고 통과하는 멀뫼길(소사로)에는 여유롭게 뛰고 걷기를 반복하는 5km 코스 건강달리기 참가자들의 긴 행렬이 이어지면서 저마다 개성넘치게 입고 나온 유니폼들로 가을 끝자락을 부여잡고 곱게 물든 원미산 자락의 단풍 빛깔만큼이나 오색의 물결로 꽉 메워 한때 장관을 연출했다.

<더부천>은 원미구 소사동 주민센터 부근에 멀뫼길을 가로질러 가톨릭대학교 부천성심병원으로 향하는 육교에서 복사골 마라톤 대회 참가 시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20일 오전 9시 부천종합운동장 방향 멀뫼길(소사로). 오른쪽 깎아지른 경사지가 멀뫼길 절개지이다.


△같은 시각 멀뫼사거리와 소사역 방향 멀뫼길(소사로). 교통통제로 양방향이 시원하게 뚫려 있다.


△오전 9시5분께 선두그룹 참가자들이 통과하고 있다.


△오전 9시12분께 멀뫼길(소사로)은 복사골 마라톤 대회 참가 시민들로 꽉 메워진 채 긴 행렬을 이뤘다.


△멀뫼길에 펼쳐진 오색의 마란톤 물결.


△오전 9시13분.


△오전 9시14분.


△이제 부천종합운동장으로. 5km 건강달리기 참가자들.


△오전 9시26분. 걷고, 뛰고, 쉬고, 찬바람에 귀 가리고, 폰으로 이야기 나누고 5km 건강달리기 코스에 참가한 시민들.


△오전 9시29분.


△내 뒤에 누가 있나(?).


△11월의 마지막 휴일, 손이 시릴 정도로 찬바람이 매섭지만 쾌청한 하늘에서 비추는 늦가을 햇살을 쬐며 쉬엄쉬엄 걸어가는 모녀의 모습이 더없이 정겨워 보인다. 2011.11.20 <<후지필름 파인픽스 S700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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