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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세론 위기, 안철수 43.2% vs 박근혜 40.6%
 
더부천 기사입력 2011-09-07 13:06 l 흐름을 읽는-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4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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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세론에 적신호가 켜졌다.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서울시장 불출마 기자회견 직후 실시한 전국민 대상 여론조사에서, 안 원장이 내년 대선에서 야권단일화 후보로 박근혜 전 대표와 1대1로 맞붙을 경우, 43.2%의 지지율을 기록, 박 전 대표(40.6%)를 2.6%p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박 전 대표가 열세로 나타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철수 원장은 전북에서 68.4%의 지지율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전남/광주에서 55.1%, 대전/충청에서 49.8%, 경기/인천에서 49.3%를 기록하면서, 야권 대선주자의 전통적 강세지역에서 모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박근혜 전 대표는 대구/경북 66.6%, 부산/경남(47.4%)과 강원(52.8%), 그리고 서울(42.6%)에서 여전히 강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의 고연령층을 제외하고는 모두 안 원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 원장은 30대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어 58.2%의 지지를 얻었고, 다음으로 20대가 48.1%, 40대가 45.7%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박 전 대표는 50대 이상에서만 57.2%로 강세를 보였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 진영에서만 박 전 대표가 강세를 보여 71.7%를 기록했다. 반면 중도층은 49.7%가 안 원장을 지지해 박 전 대표(37.9%)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고, 진보 진영도 65.2%가 안 원장을 지지해, 박 전 대표(20.2%)를 큰 폭으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박근혜 對 문재인 양자 대결구도에서는 박 전 대표가 45.1%로 문재인 이사장(37.5%)을 7.6%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역시 과거 조사에 비해서 큰 폭으로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박근혜 대세론이 크게 흔들리고 있음을 나타냈다.

이번 조사는 9월6일 전국 19세 이상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가구전화 자동응답조사 방식(총 통화시도 9천334명)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서 ±3.7%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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