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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자사, 제22대 국회 당선인 만나 반도체 특별법 등 ‘경제 3법’ 협력 요청
24일 저녁 ‘도담소’ 초청 간담회 개최… 경기도 지역구 당선인 37명 참석
RE100 3법 제·개정,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등 협력 과제 논의 
더부천 기사입력 2024-05-25 08:4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40


24일 오후 ‘도담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당선인 초청 간담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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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지역구 당선인을 만나 ▲반도체 특별법 제정 ▲RE100 3법 제·개정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제정 등 경기도 주요 입법 과제인 ‘경제 3법’에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저녁 경기도지사 옛 공관인 ‘도담소’(도민을 공간)에서 경기도 지역구 당선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당(黨)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당선인 여러분께 지사로서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리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우리 법은 개별 산단 지원 체계로 돼 있어 반도체 집적화 지원에 상당한 한계가 있디”며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반도체특별법,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경기도와 대한민국 RE100에 대한 RE100 3법 제·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현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특별법 추진을 하고 있고, 이미 북부의 많은 의원님들께서 동조해주고 계시다”며 이에 대한 지원도 당부했다.

반도체 특별법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지원, 기업 집중입주, 인력확보, 신재생에너지 확충 등을 위한 반도체 특구 지정 ▲수도권 규제 완화 ▲팹리스(FabLessㆍ반도체 설계 전문) 및 중견・중소기업 지원 ▲반도체 생태계 기금 조성 등의 내용을 말한다.

현행법은 개별 산업단지 지원으로 반도체 집적화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RE100 3법은 ▲RE100 국가 실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법’ 개정 ▲농촌 RE100 실현을 위한 ‘영농형태양광지원법률(가칭)’ 제정 ▲산업단지 RE100 실현을 위한 ‘산업집적법’ 개정을 말한다.

이에 대햐 추미애 당선인(더불어민주당·하남갑)은 “경기도가 잘 되면 대한민국도 잘 될 것 같다. 발전하는 도정을 이끌어 가기 위해 국회 차원의 소통과 또 협력이 필요한 시점에 저희를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삼국지의 낙불사촉(樂不思蜀ㆍ쾌락 또는 향락에 빠져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는 어리석음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을 떠올리면서 압도적인 지지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국민들이 바라는지 항상 귀 기울이겠다. 이 많은 당선자를 배출해 주신 경기도민들에게 우리 지사와 함께 희망과 연대의 끈을 놓치지 않기를 바라겠다”고 말했다.

김성원 당선인(국민의힘ㆍ동두천·양주·연천을)은 “김동연 지사가 ‘경제 3법’이라는 정말 비싼 밥을 사주셨다. 특히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김 지사의 뚝심을 한번 믿어보도록 하겠다”며 “여당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경기도 현안도 책임지면서 같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준석 당선인(개혁신당·화성을)은 “개혁신당이 지역구에서 하나 있는데 100% 경기도라서 경기도에 집중해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당(黨)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경기도민이 된 만큼 앞으로 경기도 발전을 위해 저도 보탤 수 있는 것은 다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건배사를 맡은 정성호 당선인(더불어민주당‧동두천·양주·연천갑)은 “경기도가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 경기도가 진짜 발전하려면 경기북부가 더 발전해야 한다”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법, 꼭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정 의원은 건배사 선창으로 ‘대한민국 발전은’을, 후창으로 ‘경기도가’를 제안했다.

제22대 국회는 오는 5월 30일부터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경기도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53명, 국민의힘 6명, 개혁신당 1명 등 총 60명이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만천을 겸해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33명, 국민의힘 당선인 3명, 개혁신당 당선인 1명 등 37명이 참석했다. 서영석 당선인(더불어민주당‧부천시갑), 이건태 당선인(더불어민주당‧부천시병)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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