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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400m 금메달
2011년 박태환 후 13년만 1위에 올라 
더부천 기사입력 2024-02-12 09:2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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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의 중징거리 간판’ 김우민(22·강원도청)이 1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도하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71의 기록으로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수확했다.

지난 2011년 상하이 대회 박태환에 이어 13년 만에 따낸 금메달이다.

300m를 턴할 때까지 세계 기록 페이스를 유지한 김우민은 2위 일라이자 위닝턴(23·호주)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2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우승을 했던 위닝턴의 기록은 3분42초86으로 김우민보다 0.15초 느렸다. 3위는 3분42초96의 루카스 마르텐스(22·독일)가 차지했다.

이번 도하 세계선수권에는 세계적인 수영 스타들이 파리 올림픽 준비를 이유로 대거 불참했지만 남자 자유형 400m에서는 후쿠오카 대회 1∼4위 중 금메달리스트 새뮤얼 쇼트(호주)만 불참했다.

김우민은 박태환이 보유한 한국 기록 3분41초53은 경신하지 못했지만, 자신의 최고 기록(3분43초92)을 1초21이나 앞당겼다.

김우민은 한국 선수 중 세계수영선수권에서 최초로 금메달을 따낸 선수는 박태환(2007년 멜버른 대회와 2011년 상하이 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 이어 13년 만에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수확했다.

김우민은 이 종목에서 2022년 부다페스트 6위, 2023년 후쿠오카 대회에서 5위를 했다.

김우민은 지난해(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400m, 자유형 800m, 남자 계영 800m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중장거리 아시아 최강 자리’를 굳혔다.

이로써 한국 수영이 획득한 역대 세계선수권 메달은 9개(금 3개, 은 1개, 동 5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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