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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 승부차기로 사우디 4-2 꺾고 8강 진출
전·후반 1-1 무승부 연정전 승부 못가려
2월 3일 0시 30분부터 호주와 4강 다툼 
더부천 기사입력 2024-01-31 03:0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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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 남자 축구 A대표팀이 중동의 강호 사우디아라비아를 승부차기(PK)로 꺾고 아시안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2월 3일 호주와 4강 진출을 놓고 경기를 갖는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AFC 아시안컵 16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사우디아라비아를 4-2로 꺾고 8강에 올랐다.

한국은 후반 1분 선제골을 허용해 0-1로 끌려갔고, 후반 추가시간 10분이 주어진 가운데 1분을 남겨두고 조규성의 헤더 덩점골로 1-1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해 승부차기에 돌입해 골키퍼 조현우가 사우디 3번 키커와 4버 키커가 찬 볼을 막아내는 눈부신 선방으로 사우디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은 오는 2월 3일 오전 12시 30분 카타르 알 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8강전을 치른다.

주장 손흥민은 이번 사우디전에서 아시안컵 통산 16번째 경기에출전래 이영표와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아시안컵 최다 경기 출장 공동 1위에 올랐고, 8강전에 출전하게 되면 한국 선수 역대 아시안컵 최다 경기 출장 단독 1위에 오르게 된다.

김태환(울산HD)은 34세 190일의 나이로 사우디전에 출전래 차두리와 한국 선수 역대 아시안컵 최고령 출전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고, 8강에 출전하면 한국 선수 역대 아시안컵 최고령 출전 단독 1위에 오르게 된다.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

한국 1-1 (PSO 4-2) 사우디아라비아

득점: 조규성(후반 45+4분, 한국) 압둘라 라디프(후반 1분, 사우디아라비아)

출전선수: 조현우(GK), 김영권, 김민재(연장 후반 12분 박진섭), 정승현(후반 19분 박용우), 설영우, 김태환, 황인범(연장 전반 14분 홍현석), 이재성(후반 19분 조규성), 정우영(후반 9분 황희찬), 이강인,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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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 8강 대진표

▲타지키스탄 vs 요르단= 2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한국 vs 호주= 3일 0시 30분.
▲카타르 vs 우즈베키스탄= 3일 0시 30분.
▲일본 vs 이란= 3일 오후 8시 30분.

한국은 호주와 2015년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1-2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만큼 9년 만에 설욕전에 나선다.

한국과 호주전 승자와 타지키스탄과 요르단전 승자와 2월 7일 4강전에서 대결한다.

또 카타르와 우즈베키스탄 승자와 일본과 이란전 승자와 2월 8일 4강전에서 대결한다.

●한국, 사우디와 승부차기 돌입

[2보] 사우디 선축. 1번 키커 성공, 한국 1번 키커 손흥민 성공. 사우디 1-1 한국.

[3보] 사우디 2번 키커 성공, 한국 2번 키커 김영권 성공. 사우디 2-2 한국.

사우디 3번 키커 실축(조현우 선방), 한국 3번 키커 조규성 성공. 사우디 2- 3 한국.

사우디 4번 키커 실축(조현우 선방, 한국 4번 키커 황희찬 성공. 사우디 2-4 한국.

[1보]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멋해 승부차기로 승부를 가리게 됐다.

●한국, 경기 종료 1분 앞두고 조규성 동점골… 연장전 승부 돌입

[속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정규 시간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연장전으로 경기를 끌고갔다.

클린스만호는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안컵 16강전에서 0-1로 뒤진 상황에서 후반 추가시간 10분 중 1분을 남겨놓고 조규성ㅣ의 극적인 헤더 동점골로 1-1을 만들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고 연장전 승부로 돌입했다.

전반전을 0-0 득점없이 끝낸불한국은 후반 1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해 0-1로 끌려갔고 , 경기 종료 1분을 앞둔 후반 추가시간 54분에 조규성이 헤더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승부를 연장전으로 가져갔다.

클린스만 감독은 이날 사우디와 경기에 부임 이후 처음으로 스리백 선발 라인업인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공격은 손흥민(토트넘)을 필두로 왼쪽에 정우영(슈투트가르트), 오른쪽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스리톱으로 나섰고, 중원은 황인범(즈베즈다), 이재성(마인츠)이 포진했다.

스리백 수비라인은 왼쪽부터 김영권(울산), 김민재(뮌헨), 정승현(울산)으로 이어지는 3명의 중앙 수비수가 최후방 라인을 구축헸고, 설영우(울산)가 왼쪽, 김태환(전북)이 오른쪽 수비를 맡았으며,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울산)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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