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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13일째 10월 6일 한국 금메달 3개 획득
은메달 4개·동매달 7개 추가
누적 金36개·銀49개·銅84개 
더부천 기사입력 2023-10-06 23:5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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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9월 23일~10월 8일) 경기 13일째인 10월 6일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딜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를 각각 추가했다.

한국 선수단은 이날 금메달은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양궁 리코브 남자 단체전. ▲주짓수에서 나왔다.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여대), 최미선(광주은행) 선수가 중국을 세트 점수 5-3(58-58, 55-53, 55-56, 57-54)으로 이겨 1998년 방콕 대회부터 7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이우석(코오롱), 오진혁(현대제철), 김제덕(예천군청) 선수가 인도를 세트 점수 5-1(60-55 57-57 56-55)로 이겨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3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1982년 뉴델리 대회부터 2010년 광저우 대회까지 8연패를 한 바 있다.

주짓수 77㎏급에서 구본철 선수(대한주짓수회)가 금메달을 따냈다.

은메달은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콤바인(볼더링·리드) 이도현(블랙야크) 선수, ▲역도 여자 87㎏급 윤하제(김해시청) 선수가 땄다.

동메달은 ▲주짓수 여자 52㎏급 박정혜(대한주짓수회) 선수, ▲배드민턴 여자 복식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 선수, ▲배드민턴 합복식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 선수, ▲역도 여자 87㎏급 정아람(인천시청) 선수, ▲역도 남자 67㎏급 이상연(수원시청) 선수, ▲역도 여자 76㎏급 김수현(부산시체육회) 선수. ▲남자 하키(9년 만에 메달 획득)에서 땄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경기 13일째인 10월 6일까지 금메달 36개, 은메달 49개, 동메달 84개 등 총 168개의 메달을 획득해 3위에 자리했다. 2위는 일본(금메달 46개‧은메달 57개‧동메달 62개)이다.

한편,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슈퍼 라운드 2차전에서 중국을 8-1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7일 오후 7시 조별리그에서 0-4 패배의 충격을 안긴 대만에 설욕전에 나서 금메달을 노린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중국의 허빙자오(세계 5위)를 2-0(21-10, 21-13)으로 꺾고 1994년 히로시마 대회에서 우승한 방수현 이후 한국 선수로는 29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7일 오후 3시 결승에서 두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복식 최솔규(요넥스)-김원호(삼성생명)도 4강전에서 세계 12위 이양-왕지린(대만)을 2-0(21-12, 21-10)으로 꺾고 한국 복식조로는 9년 만에 결승에 올라 7일 금메달에 도전한다.

여자 복식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도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히로타 사야카(세계 4위)를 2-0(21-14. 21-12)으로 꺾고 21년 만에 여자복식 결승애 진출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하키 대표팀은 7일 개최국 중국과 결승전을 갖는다.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이후 9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세사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40위)은 지난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17년 만에 준결승(4강) 진출이 무산된 가운데 북한에 이어 카자흐스탄(세계랭킹 32위)을 세트 스코어 3-0(25-18, 25-18, 25-16)으로 꺾고 7일 오후 7시 30분 대만과 5-6위 결정전을 갖는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6일 열린 7·8위 결정전에서 일본을 74-55로 물리치고 7위로 아시안게임 역대 최저 순위를 기록했다. 앞서 8강전에서 개최국 중국에 70-84로 패하며 메달 도전이 불발됐고, 4일 5∼8위 순위전에ㅛㅓ 이란에 82-89로 패해 7·8위전으로 밀렸다.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는 필리핀이 요르단을 70-60로 꺾고 1962년 대회 이후 61년 만에 우승했고, 요르단은 은메달로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첫 입상 기록을 남겼다. 동메달 결정전에선 지난 대회 우승팀이자 남자 농구 역대 최다 우승(8회)을 한 개최국 중국이 대만을 101-73으로 꺾고 동메달을 가져갔다.

◆7일 열리는 한국 선수단 주요 경기

▲양궁=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개인전 결승(오전 9시)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안세영 오후 3시), 남자 복식 결승(최솔규 김원호), 여자 복식 결승(백하나 이소희).
▲야구= 결승전 한국-일본(오후 7시)
▲여자 하키= 결승전 한국-중국(오후 7시30분)
▲축구= 남자 결승전 한국-일본(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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