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ㆍ연예

스포츠 부천
축구
부천FC
야구
농구
육상ㆍ마라톤
기타 종목
학교 운동부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생활체육
레저/여행
연예계 소식
전국체전
골프
체육계 소식
경기도체육대회
생활체육

탑배너

[A매치] 한국 엘살바도르와 1-1 무승무… 클린스만 감독 ‘2무 2패’
후반 투입 황의조 4분에 선제골… 1년 만에 득점포
후반 42분 동점골 허용… 클린스만 감독 ‘첫 승’ 무산 
더부천 기사입력 2023-06-20 21: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85
| AD |
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부임 후 4경기에서 2무 2패를 기록하며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7위)은 21일 오후 8시 대전 월드컵장에서 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가운데 열린 하나은행 초청 엘살바로드(75위)와 친선경기(A매치)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화의조가 후반 4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82분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1-1로 비겼다.

지난 3월 A매치 직전 부임한 클린스만 감독은 3월 A매치 1무 1패(콜롬비아전 2-2, 우루과이전 1-2 패)에 이어 6월 A매치 1무 1패(페루 01 패, 엘살바도르 1-1) 등 2무 2패로 4경기 무승에 그쳤다.

클란스만 감독 이날 엘살바로전에서는 페루전(4-4-2)과는 달리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선발 라인업은 최전방에는 오현규 대신 조규성, 공격 2선에는 페루전과 마찬가지로 이강인, 이재성, 황희찬, 수비형 미드필더는 황인범과 박용우가 포진했다.

포백 수비진은 김진수, 박지수, 정승현, 설영우가 맡았고, 골문은 김승규가 지켰다.

이강인은 지난 페루전에 이어 이날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전반전은 득점없이 끝냈고, 클린스만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이재성 대신 황의조를 투입해 조규성과 투톱을 가동했고, 황의조는 후반 4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황희찬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터닝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황의조는 지난해 6월 이집트전 이후 약 1년 만에 대표팀에서 득점포를 기록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후반 24분 스포츠 탈장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던 손흥민을 황희찬 대신 출격시켰고, 조규성 대신 오현규를 투입하면서 추가골을 노렸다.
 
하지만 추가골은 좀처럼 나오지 않은 가운데 후반 42분 프리킥 상황에서 엘살바도로 알렉스 롤단에게 다이빙 헤더골을 허용해 1-1이 됐고,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1-1 엘살바도르

득점: 황의조(후반 4뷴, 한국) 알렉스 롤단(후반 42뷴, 엘살바도르)
출전선수: 김승규(GK) 김진수(후번 13뷴 박규현) 박지수 정승현 설영우 박용우(후번 12분 홍현석) 황인범 이강인 이재성(HT 황의조) 황희찬(후번 24뷴 손흥민) 조규성(후반 24분 오현규).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에 황선홍 올림픽대표팀 감독 선임
대한축구협회,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 경질… 1년 만에 결별
[아시안컵] 한국, 요르단에 0-2 완패… 결승 진출 실패
[아시안컵] 한국, 연장 혈투 끝에 호주 2-1 꺾고 4강행
[아시안컵] 한국, 승부차기로 사우디 4-2 꺾고 8강 진출
댓글쓰기 로그인

스포츠ㆍ연예
· 부천시 4개 선거구➜ 3개 선거구..
· 부천시, 3월 1일자 274명 인사 발령…..
· 부천시, 1월 1일자 1천494명 인사 발령..
· 국민의힘 공관위 11차 공천 발표… 경..
·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3월..
· 경기도, 올해 외래관광객 400만명 유치..
· 경기도주식회사, ‘중소기업 미디어 홍..
· 민주당, 3차 경선 13곳 결과 발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