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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지사 “부천은 명당”… 그 이유는?
24일 오후 ‘부천영상미디어센터’ 개관식 축사
“부천은 경기도에서 특별히 노른자중 노른자” 
더부천 기사입력 2010-02-24 17:0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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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4일 오후 3시 원미구 상동 복사골문화센터 2층 아트홀에서 열린 ‘부천영상미디어센터’ 개관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부천은 기가막힌 위치에 있다. 소위 말해 명당”이라고 밝히며 부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김 지사는 그 이유로 “국철 1호선, 7호선, 경인국도, 경인고속도로, 김포공항, 영종도 인천대공항, 인천항구, 소사에서 원시로 가는 서해선 철도, 소사에서 대곡으로 가는 경의선 철도와 연결되는 그야말로 도로, 철도, 지하철, 비행기, 선박을 이용하는 항구 등 모든 부분에서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가장 접근성이 높은 부천이 그동안 특히 중국과 관계가 긴밀해지면서 중국의 13억 인구, 인천공항 옆에 있으면서 서울과도 가까워서 인천보다도 훨씬 더 유리한 입지에 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경기도에서도 부천은 특별히 노른자중의 노른자”라고 거듭 강조하며 “어떤 산업을 해도 잘 되겠지만, 땅이 여지가 없고, 땅은 좁지만 영상미디어산업 부분에서도 미래의 무궁무진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장 등은 땅이 좁아 대기업 들어오기 힘들고, 농업하기 어려운 점 있지만 영상은 넓은 땅이 필요하지 않다”며 “넓지 않은 스튜디오에서 아바타 등이 나온다. 전부 그래픽으로 한다. 이런 여러 가지 영상산업의 기초가 될 수 있는 만화, 영상, 필름, 로케이션 부분을 통해 새로운 문화산업, 다른 문화산업처럼 유적이 있고, 땅이 넓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인재들이 컴퓨터 앞에서 무궁무진한 부가가치를 만들고 일자리를 만들어 낸다. 가장 적합한 도시가 부천”이라고 했다.

그는 국가적 사업으로 입주한 ‘부천영상미디어센터’ 개관과 관련해 홍건표 시장, 한윤석 의장, 도의원, 시의원들이 애쓴 노력을 언급하고 특히 “새로운 미래 산업으로 영상미디어 산업이 각광받는 추세에서 특별히 국고를 10억이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이사철, 임해규, 원혜영, 차명진 국회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부천이 대한민국 최고만이 아니라 중국, 일본, 러시아 동북아 최고의 영상미디어 중심도시로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주목받는 곳으로 웅비할 수 있도록 경기도지사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에 앞서 “대한민국 하나이자 세계 최고인 만화영상과 관련된 국가적 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개원했고, 경기도에 하나뿐인 디지털콘텐츠진흥원도 부천에 있다. 또 경기도 최초로 영상문화센터를 개관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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