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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게릴라 가드닝’ 체험… 현장 목소리 청취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現答) 부천’ 일환
원종동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에 꽃밭 조성 
더부천 기사입력 2023-05-19 17:0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46


조용익 부천시장이 19일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 부천’의 일환으로 원종동 119-62 일원에서 ‘게릴라 가드닝’을 동참해 퇴비를 뿌리고 꽃을 식재해 꽅밭을 조성한 뒤 ‘부천시 게릴라 가드닝’ 자원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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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은 19일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한 시민 공감·소통 시책인 ‘현답현답(現答) 부천’을 위하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일환으로 원종동 119-62 일원에서 ‘게릴라 가드닝’에 참여했다.

시 자치분권과 현장소통팀에 따르면 조용익 시장은 이날 녹색도시 부천을 위한 자원봉사자 모임인 ‘부천시 게릴라 가드닝’ 회원들과 함께 원종동 쓰레기 무단투기 공간에 퇴비와 비료를 주고 베고니아, 임파첸스, 달맞이꽃 등 360본가량을 식재에 꽃밭을 만들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사용되지 않던 유휴지와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이 게릴라 가드닝 회원들의 섬세한 손길을 만나 아름답고 화사한 정원으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골목마다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치유와 회복의 기회를 얻도록 해주시길 바라며, 부천시도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천시 게릴라 가드닝’ 이재봉 회장은 “비어있던 공간들이 화사하게 바뀌어 가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끼며, 게릴라 가드닝을 통해 힐링하는 모습에서 식물이 사람들에게 주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달음을 얻는다”며 “앞으로도 게릴라 가드닝을 진행해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부천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부천시 게릴라 가드닝’은 지난 2013년부터 친환경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매년 평균 7회 약 2천본의 초화류를 식재하고 있다.

한편, ‘게릴라 가드닝(Guerrilla gardening)’은 1973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작돼 영국의 리차드 레이놀즈라는 청년이 남 몰래 집 주변에 버려진 땅에 화단과 정원을 가꾸고 개인 블로그에 올리면서 확산됐으며, 우리나라에도 소개돼 전국에서 소규모로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게릴라 가드닝’은 ‘게릴라(Guerrilla)’와 ‘가드닝(Gardening)’의 합성어로 도심 속 비어있는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삭막한 도시에 생기를 불어넣고, 땅 주인에게는 관리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시민에게는 환경개선의 메시지를 각각 전달하는 운동을 말한다.


‘게릴라 가드닝’ 활동을 통해 원종동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이 꽃밭으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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