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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기사랑 클럽최강전’… 5개월간 대장정 돌입
6월4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서 개막식
연예인 축구단 vs 전 국가대표 친선 경기 
더부천 기사입력 2011-05-29 13:11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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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큰 잔치 ‘2011 경기사랑 클럽최강전’이 오는 6월4일 개막식을 열고 5개월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이날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축구와 족구클럽을 대상으로 시ㆍ군 리그를 거쳐 권역리그에 진출한 클럽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마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도내 전역에서 활동 중인 축구 764개 클럽(지역 674, 직장 90)과 족구 577개 클럽(청년 175, 일반 217, 장년 185)이 참가했으며, 특히 족구는 올해 처음으로 장년부가 신설돼 대회의 폭을 넓혔다.

예선대회 격인 각 시ㆍ군 리그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됐으며 축구 154개 클럽과 족구 248개 클럽이 본선에 올랐다.

6월부터 8월까지 권역리그를 거쳐 9월에서 10월까지 열리는 본선 및 결선리그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대장정이 펼쳐진다. 우승 상금은 축구 지역리그 500만원, 직장리그 300만원을 비롯해 족구도 각 부별로 우승 상금이 각각 300만원씩 주어진다.

개막식은 브라질 축제 음악 전문공연단 라퍼커션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축하행사와 함께 탤런트 이덕화, 최수종이 이끄는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팀’과 대한축구협회 이회택 기술위원장을 비롯한 국가대표 출신 축구 원로들로 구성된 ‘로얄FC’의 친선 경기가 시범경기로 열리며, 푸짐하고 다양한 경품도 준비해 동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기도 생활체육회 관계자는 “지난해 열리지 않았던 개막식이 올해 다시 치러져 참가클럽 동호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경기도에서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 클럽리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031)25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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