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주민자치회/마을자치회
동(洞)지역보장협의체

탑배너

경기도, 3월까지 건보료 체납 등 위기 징후 데이터 점검… ‘위기 도민·가구 집중 발굴’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위해 연 6회 기획발굴 실시 
더부천 기사입력 2023-01-25 09:2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05
| AD |
경기도는 3월까지 건강보험료 체납 등 위기 징후 데이터를 포착해 ‘위기 도민·가구’를 집중 발굴해 긴급복지 등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기초지자체와 연계하는 ‘위기 도민·가구 기획발굴’은 연간 총 6회 실시된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건보료 체납, 금융 연체, 통신비 체납 등 총 39종의 위기 징후 데이터를 회차별로 점검해 복지 위기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가구를 발굴하는 내용이다.

1~3월 1차 ‘위기 도민·가구 기획발굴’은 39종의 위기 징후 데이터 중 건강보험료 체납, 금융 연체에 놓인 위기 도민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위기 도민 대상자 사전 선별 작업을 한 후 현장 방문 및 자료 확인을 거쳐 필요성이 인정되면 긴급복지 지원,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지원과 더불어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한다.

2차부터 6차 기획발굴 대상 및 시기는 시군 담당자 현장 의견 수렴과 모의 자료 추출 등 적정성 여부를 판단해 진행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건강보험료 체납 가구, 중장년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기획발굴을 실시해 1만5천251명의 위기 가능 대상자를 발굴하고 방문 상담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 1천121건과 민간 지원 6천507건을 지원했다.

경기도는 2022년부터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010-4419-7722)과 콜센터(031-120)를 병행 운영하면서 위기 도민에 대한 상담 및 제보를 받고 있다. 1월 18일 기준으로 885건에 대해 공적 및 민간 지원 등을 연계했다.

김능식 경기도 복지국장은 “빅데이터 활용 기획발굴, 긴급복지 위기 상담 콜센터 운영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참여가 절실하다”면서 “주변에 어려운 위기 이웃을 발견할 경우 주저하지 말고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010-4419-7722)과 콜센터(031-120)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줄 것”을 강조했다.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핫라인)’ 최다 민원은 ‘생계 지원’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개설 41일 만에 벼랑 끝에 몰린 218명 지원
경기도, ‘복지위기 상담’ ☎031-120번… ‘긴급복지 상담 콜센터’ 9월 5일 개통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개설… 이틀 만에 89건 접수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 국민의힘, 예비심사 결과 발표… 당 대..
· 부천시, ‘경제 도약’ 역점 시책… 실..
· 부천시, 9월 1일자 498명 인사발령… ..
· 경기도, 체납자 동산 등기부등본 전수..
· 경기도, ‘깡통전세’ 피해 예방 위한..
· 경기도, 2026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매..
· ‘배달특급’ 다회용기, 올해 김포·안..
· 부천시보건소, 모든 시민 대상 ‘심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