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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 브라질에 1-4 완패… 원정 첫 8강행 무산
후반 30분 백승호 왼발 중거리슛 만회골
12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
우루과이전 제외 3경기에서 5득점 8실점
 
더부천 기사입력 2022-12-06 04:5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27


(사진= 대한축구협회(KFA) 트위터 캡처 갈무리)

[종합]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1위 ‘삼바축구’ 브라질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사상 첫 월드컵 원정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28위)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토너먼트전에서 전반전에 4골을 내준 뒤 후반 후반 30분 백승호의 중거리슛 만회골((A매치 3호골 및 월드컵 데뷔골)로 영패를 모면하며 1-4로 졌다.

8강에 진출한 브라질은 승부차기로 일본을 3-1로 꺾은 코로아티아와 12월 10일 0시 4강 진출을 놓고 8강전을 갖는다.

한국은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2010 남아공 대회 이후 12년 만에 사상 두 번째로 원정 16강에 진출했다.

한국 축구는 그동안 월드컵 본선에서 대부분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했지만,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정상적인 경기를 통해 상대팀과 맞설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인식을 바꿔놓았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월드컵 사상 최초로 두 경기 연속 멀티골(가나전 2-3 패, 포르투갈전 2-1 승리)을 기록했고, 조규성은 가나전에서 헤딩슛으로 멀티골(2골)을 넣어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컵 한 경기 멀티골을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포르투갈전에서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월드컵 개인 통산 3골 1도움으로 최순호(1골 3도움)와 함께 한국 선수로는 월드컵 최다 공격포인트 공동 1위에 올랐다.

김영권은 2014년 브라질 대회, 2018년 러시아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으며, 2018년 독일전(2-0 승리) 선제 결승골에 이어, 이번 대회 포르투갈전 동점골 등 2개 대회 연속 골을 기록했고, 조규성(2골)과 황희찬(1골), 백승호(1골)는 월드컵 데뷔골을 기록했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경기 일정 및 결과

▲12월 4일 0시
•네덜란드 vs 미국(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네덜란드 3-1 승리

▲12월 4일 4시
•아르헨티나 vs 호주(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 아르헨티나 2-1 승리

▲12월 5일 0시
•프랑스 vs 폴란드(2알 투마마 스타디움), 프랑스 3-1 승리

▲12월 5일 4시
•잉글랜드 vs 세네갈(알바이트 스타디움), 영국 3-0 승리

▲12월 6일 0시
•일본 vs 크로아티아(알자눕 스타디움), 크로아티아 3-1 승부차기 승리

▲12월 6일 4시
•한국 vs 브라질(알자눕 스타디움), 브라질 1-4 승리

▲12월 7일 0시
•모로코 vs 스페인(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

▲12월 7일 4시
•포르투갈 vs 스위스(루사일 스타디움).

2022 FIFA 카다르 월드컵에서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16강 경기는 12월 3일에서 6일까지 열리며, 8강은 12월 9~10일, 4강은 12월 13~14일, 3~4위전은 12월 17일, 결승전은 12월 18일 각각 열린다.

[7보] 오전 5시 54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한국이 브라질에 1-4로 패해 원정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 도전에 실패했다.

브라질은 코로아티아와 12월 11일 0시 8강전을 갖는다.

[6보] 오전 5시 50분 추가 시간 4분이 주어졌다.

[5보] 전반 34분 조규성 빼고 황의조(올림피아코스)가 투입됐다.

[4보] 후반 30분 백승호가 이강인이 올린 프리킥을 상대 수비수의 헤딩으로 페널티 박스 밖으로 나온 볼을 왼발 중거리슛으로 브라질 골문 오른쪽 상단을 출렁이게 하느 멋진 골로 만회골을 터트리며 1-4로 점수 차를 줄였다. 백승호는 월드컵 데뷔골을 기록했다.

[3보] 후반 28분 이재성 대산 이강인을 투입했다.

[2보] 후반 19분 황인범 대신 백승호(전북)를 투입했다.

[1보] 오전 5시 5분 브라질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진수 대신 홍철, 정우영 대신 손준호가 투입됐다.

●전반전 비니시우스·네이마르·히샬리송·파케타 ‘골‘

[속보] 한국 축구대표팀이 브라질과의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16강 토너먼트에서 전반전에만 4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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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974 스타디움에서 세계 최강으로 우승 후보인 ‘삼바 군단’ 브라질과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 7분 비니시우스(22·레알 마드리드)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10분에는 히샬리송(25·토트넘)의 돌파 과정에서 파울을 범하면서 페널티킥을 허용해 전반 13분, 키커로 나선 ‘슈퍼스타’ 네이마르(30·파리 생제르맹)가 성공시키며 2-0으로 앞섰다.

전반 29분에는 히샬리송(25·토트넘)에게 세 번째 골을 허용했고, 전반 36분에는 루카스 파케타(25·웨스트햄)에게 네 번째 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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