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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기온 곤두박질. 수도권 전역 ‘한파 경보’ 발령… 30일 오전 6시 발효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한파특보 확대될 듯 
더부천 기사입력 2022-11-29 11:2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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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아침에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부터 기온이 낮아져 30일과 12월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15~20도 가량 큰 폭으로 내려가 영하권을 기록하며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 발표한 기상특보를 통해 경기도,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 등 수도권 전역과 강원도, 충청남도(태안 제외), 충청북도, 대전, 세종 등지에 ‘한파 경보’를 발령했다. 발효시각은 30일 오전 6시이다.

인천 옹진군과 충남 태안은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한파경보는 10월~4월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 이상 하강해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5℃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중 하나에 해당될 때 내려진다.

한파주의보는 10월~4월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해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내려진다.

이번 한파특보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이고 체감온도는 영하 13도에 달헤 매우 춥겠다.

2000년 이후 11월에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내려간 적은 2015년 11월 27일(영하 7.3도)과 2008년 11월 19일(영하 7.2도) 등 두 차례인 관계로, 올해는 기록적인 한파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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