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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핼러윈 인파 압사 참사…사망 158명·부상 196명 11월 14일 기준
해밀톤 호텔 옆 폭 4m 정도 좁은 경사진 골목길에 인파 대거 몰려
재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 일부 시민 쓰러지며 순식간에 발생 
더부천 기사입력 2022-10-30 00:5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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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보] 지난 10월 29일(토요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턴호텔 옆에서 핼러윈을 앞두고 경사진 좁은 골목길에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순식간에 대규모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13일 오후 11시 기준 이태원 참사 사망자는 158명, 부상자는 196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20대 한국인 여성으로, 사망자 중 네국인 132명, 외국인은 26명이다.

사망자 성별로는 남성 56명, 여성 102명이고, 연령별로는 10대 12명, 20대 105명, 30대 31명, 40대 9명, 50대 1명이다.

외국인 가운데 23명은 국내 발인 및 본국 송환이 완료됐고, 3명은 송환 대기 중이다.

부상자는 중상 31명, 경상 165명으로 이 가운데 10명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으며, 나머지 186명은 치료를 마치고 귀가했다.

[19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11일 오전 6시 기준 이태원 참사 사망자는 157명, 부상자는 197명이다.

중대본 집계 기준 이태원 참사 사망자는 지난 1일 이후 열흘 만에 1명이 늘었다. 이태원 참사로 투병 중에 뇌사 판정을 받고 장기를 기증한 국군 장병이다.

이에 따라 사망자 중 내국인은 131명, 외국인은 26명이며, 성별로는 남성 56명, 여성 101명이다.

연령별로는 10대 12명, 20대 104명, 30대 31명, 40대 9명, 50대 1명이다.

외국인 가운데 23명은 국내 발인 및 본국 송환이 완료됐고, 3명은 송환 대기 중이다.

부상자는 중상 32명, 경상 165명으로 이 가운데 11명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으며, 나머지 186명은 치료를 마치고 귀가했다.

[18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7일 오전 6시 기준 이태원 참사 사망자는 내국인 130명, 외국인 26명 등 156명으로 전날과 동일하며, 부상자도 전날과 같은 197명이다.

부상자 197명 중 중상 33명, 경상 164명우로, 부상자 중 21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176명은 귀가했다.

사망자 156명 중 내국인 130명은 전날(6일)까지 장례절차가 모두 마무리 됐냈다.

사망자 성별로는 여성이 101명, 남성이 55명이고, 연령별로는 20대가 104명으로 가장 많고 30대 31명, 10대 12명, 40대 8명, 50대 1명이다.

지역별 사망자는 서울 65명, 경기 38명, 인천 5명, 대전 5명, 충남 4명, 전남 3명, 울산 2명 등이다.

외국인 사망자 26명 중 17명은 송환이 완료됐고 나머지 9명은 11월 9일(수요일)까지 본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외국인 사망자 26명의 국적은 이란 5명, 러시아 4명, 중국 4명, 미국 2명, 일본 2명 등이다.

[17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6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이태원 참사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156명, 부상자는 경상자 1명이 늘어나 197명으로 집계됐다.

부상자 197명 중 중상은 33명, 경상은 164명으로 현재 입원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명 줄어든 24명이며, 173명은 귀가했다.

국내 희생자 130명 가운데 129명은 발인을 마쳤고. 1명은 아직 빈소에 안치돼 있다.

외국인 사망자 26명 중 17명은 본국 송환을 포함해 장례를 마쳤고 9명은 본국으로의 송환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번 참사로 다치신 분들이 피해 신고기간 부족으로 의료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당초 11월 8일에서 11월 15일까지 신고 기간을 연장했다.

또한 혼잡도가 극심한 주요 지하철 역사에 안전 인력을 보강 배치하고, 소방·안전·시설 분야 전문가의 현장 분석을 통해 구조적 시설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서울시 지하철 혼잡도 개선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축제, 공연장·경기장 같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도 11월 10일부터 한 달간 실시하기로 했다.

[16보] 지난 10월 29일(토요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턴호텔 옆에서 핼러윈을 앞두고 경사진 좁은 골목길에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순식간에 대규모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5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이태원 참사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156명, 부상자는 경상자 1명이 늘어나 196명으로 집계됐다.

부상자 196명 중 중상은 33명, 경상은 163명으로 현재 입원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6명 줄어든 26명이며, 170명은 모두 귀가했다.

국내 희생자 130명 가운데 129명은 발인을 마쳤고. 1명은 아직 빈소에 안치돼 있다.

외국인 사망자 26명 중 14명은 본국으로의 송환을 기다리고 있다.

[15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4일 오후 11시 기준 사상자는 사망 156명, 부상 195명 등 351명으로 집게됐다.

희생자는 전날과 동일한 156명으로 내국인은 130명, 외국인은 26명이며, 이 가운데 내국인 129명, 외국인 12명 등 141명에 대한 발인·송환이 완료됐다. 나머지 1명은 빈소 안치, 14명은 본국으로의 송환을 기다리고 있다.

부상자는 195명으로 늘었고, 32명이 입원 중이고, 163명은 귀가했다.

[14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4일 오전 6시 기준 사상자는 사망 156명, 부상 187명 등 343명으로 집게됐다.

희생자는 전날과 동일한 156명으로 내국인은 130명, 외국인은 26명이며, 이 가운데 136명이 발인 및 송환이 완료됐으며, 빈소 안치 1명, 송환 대기 19명이다.

부상자는 173명에서 187명으로 늘었다. 중상은 33명, 경상은 154명이고, 35명이 입원 중이며 152명은 귀가했다.

[13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3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이태원 안파 압사 참사로 인한 인명 피해가 사망자 156명, 부상 173명 등 총 32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망자 수는 변동이 없고, 부상자는 16명 증가했는데, 참사 발생 나흘 만에 당국에 부상 사실을 신고한 데 따른 것이다.

전체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는 33명이며,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부상자는 38명이다.

사망자 156명 가운데 내국인 121명과 외국인 7명 등 128명은 발인이 엄수되거나 본국 송환이 이뤄졌으며, 내국인 9명은 빈소에 안치돼 있고 외국인 19명은 본국 송환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광장, 녹사평역 광장 등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전국 17개 시‧도에는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운영되고 있다.

사상자들의 소지품을 찾아주는 유실물 센터는 용산구 원효로 실내체육관에 마련돼 11월 6일까지 24시간 운영된다.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이태원 참사 경위와 원인 등 수사에 나서 이태원역 해밀톤호텔 옆 골목 등지에 있는 폐쇄회로(CC)TV 55대와 현장 제보 영상 등 106개를 확보해 분석 중이며, 부상자와 목격자 등 80여명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경기도민은 55명(도민 38명, 관외 5명, 외국인 12명)이며, 부상 10명(중상 5명, 경상 5명)이다. 2일까지 도민 41명, 관외 3명, 외국인 1명이 장례를 마쳤다,

경기도내 합동분향소는 경기도청 2곳(도청, 북부청)을 비롯해 15개 시군(수원, 고양, 용인, 부천, 화성, 안양, 평택, 시흥, 광주, 군포, 오산, 구리, 파주, 의왕, 광명)에서 운영중이며, 경기도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추모관(바로 가기 클릭)을 운영하고 있다.

[12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일 오후 11시 기준 이태원 안파 압사 참사로 인한 인명 피해가 31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156명(내국인 130명, 외국인 26명)이고, 부상자 수는 157명으로, 중상 22명, 경상 14명, 귀가 121명이다.

사망자는 여성 101명, 남성 55명이고, 20대가 104명으로 가장 많고, 30대 31명, 10대 12명, 40대 8명, 50대 1명 등이다.

[11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일 오전 11시 기준 이태원 안파 압사 참사로 인한 인명 피해가 30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156명으로 1명이 늘어났고, 부상자 수는 151명으로, 중상자가 29명, 경상자가 122명이다.

사망자는 여성 101명, 남성 55명이고, 20대가 104명으로 가장 많고, 30대 31명, 10대 12명, 40대 8명, 50대 1명 등이다.

[10보]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1일 오후 11시 기준 이태원 안파 압사 참사로 인한 인명 피해가 30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155명으로 1명이 늘어났고, 부상자 수는 149명에서 152명으로 늘어났다. 부상자는 중상자가 30명, 경상자가 122명이다.

사망자는 여성 100명, 남성 55명이고, 20대가 103명으로 가장 많고, 30대 31명, 10대 12명, 40대 8명, 50대 1명 등이다.

사망자 중 외국인은 26명으로, 이란 5명, 중국·러시아 각 4명, 미국·일본 각 2명, 프랑스·호주·노르웨이·오스트리아·베트남·태국·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스리랑카 각 1명이다.

[9보] 교육부는 31일 이태원 인파 압사 참사로 중학생 1명, 고교생 5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고, 학생 사망자 6명은 모두 서울 지역 학생이라고 밝혔다.

부상은 입은 학생은 5명으로 파악됐다, 교사는 3명이 사망됐고, 서울시와 경기도 울산 소속인 것으포 확인됐다.

[8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1일 오전 6시 기준 이태원 안파 압사 참사로 인한 인명 피해가 30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154명으로 전날과 동일하고, 부상자 수가 132명에서 149명으로 늘어났다. 부상자는 중상자가 33명, 경상자가 116명이다.

사망자는 여성 98명, 남성 56명이고, 20대가 103명으로 가장 많고, 30대 30명, 10대 11명, 40대 8명, 50대 1명이며, 나머지 1명은 연령대가 파악되지 않았다.

사망자 중 외국인은 26명으로, 이란 5명, 중국·러시아 각 4명, 미국·일본 각 2명, 프랑스·호주·노르웨이·오스트리아·베트남·태국·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스리랑카 각 1명이.

[7보]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인파 압사 참사 희생자가 30일 저녁 여성 1명이 추가로 사망해 사망자 수는 154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사망자 가운데 남성은 56명, 여성은 98명으로, 경찰은 이 가운데 외국인 사망자 26명을 포함한 153명의 신원을 확인해 유족에게 모두 통보했고, 나머지 1명에 대해서도 계속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망자 수는 30일 오전 2시 59명, 오전 6시 149명으로 급증했고, 오전 11시 기준 151명, 오후 4시 30분 기준 153명, 오후 8시 50분 기준 154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일산동국대병원, 평택제일장례식장, 이대목동병원, 성빈센트병원, 강동경희대병원, 보라매병원, 삼육서울병원, 성남중앙병원, 순천향대병원, 한림대성심병원, 가톨릭대 부천성가병원, 순천향대 부천병원 등 서울·경기 지역 42개 병원과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부상자는 부상자 132명 중 중상자는 36명이다.

이번 이태원 인파 압사 사고는 세월호 참사 이후 국내에서 발생한 가장 큰 규모의 인명 피해로 기록됐다.

[6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후 6시 기준 보도자료를 내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압사 사고로 153명이 사망하고, 133명(중상 37명, 경상 96명)이 부상을 입어 모두 28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중상자가 37명이어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사망자 중 외국인은 14개국 25명으로. 국적은 중국·이란·러시아·미국·프랑스·베트남·우즈베키스탄·노르웨이·카자흐스탄·스리랑카·태국·오스트리아(각각 1명) 등으로 파악됐다.

숨진 피해자 상당수는 20대(95명)와 30대(32명)로, 97명은 여성, 56명은 남성으로 확인됐고, 10대 4명, 40대 9명, 미상 13명으로 전해졌디.

사망자 중 141명은 신원이 파악된 상태이고, 나머지 12명의 신원 파악이 늦어지는 이유는 17세 미만이나 외국인의 경우 주민번호등록이 되지 않아 일일이 사진이나 유족을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이태원 핼러윈 인파 압사 참사는 지난 29일 오후 10시 15분께 폭 4m 정도의 좁은 내리막길 골목길에 인파가 과도하게 몰리면서 제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됐고, 일부 사람들이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연쇄적으로 넘어져 순식간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5보] 소방당국은 30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압사 사고로 151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부상을 입어 모두 23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피해자 대부분은 10대에서 20대이며, 외국인 사망자가 19명으로 늘었고, 부상자 82명 가운데 중상은 19명, 경상은 63명으로 알려졌다..

사망 149명·부상 76명 잠정 집계

[4보] 소방당국은 30일 오전 6시 현재 149명이 사망하고, 76명이 부상을 입어 모두 22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이날 오전 4시 기준 사망자는 146명이었지만 부상자 중 일부가 치료 중 숨지면서 149명으로 늘어났고, 부상자 76명 중 19명이 중상인 것으로 파악돼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국인 사상자는 사망 2명과 부상 15명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태원 핼로윈 인파 압사 사고는 이태원동 중심에 있는 해밀톤 호텔 옆 폭 4m 정도의 좁은 내리막길에 인파가 대거 몰리면서 발생했고, 처음에는 누군가가 넘어졌고, 뒤를 따르던 사람들이 연쇄적으로 넘어지면서 사람들이 겹겹이 쌓이면서 호흡 곤란 등으로 인한 심정지 환자사 다수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29일 오후 10시 15분께부터 해밀톤 호텔 인근에서 사람이 깔려 호흡곤란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수십 건 접수되면서 현장에 구조대원들을 긴급 출동시캬 본격적인 구조작업을 벌였다. 이후 해밀톤 호텔 앞 도로에서 수십 명이 쓰러진 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긴급 투입된 구조차량애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29일 첫 신고 접수(오후 10시 24분)를 받고 오후 10시 43분 대응 1단계를 발동했고, 오후 11시 13분에 대응 2단계, 오후 11시 50분에 대응 3단계로 격상하고 구급차 142대를 비롯해 구조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했다.

[3보] 소방당국은 30일 오전 3시께 이태원 압사 사고로 사망 120명, 부상 100여 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상자 중 추가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쟀다.

[2보] 소방당국은 30일 오전 2시 15분께 이태원 압사 사고로 사망 59명, 부상 15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태원 핼로윈 인퍼 암사 사고는 대형 참사 사고로 기록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1보] 30일 오전 1시 현재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심정지 상태 환자는 총 21명으로, 대부분 20대 여성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 중에는 10대 여성도 1명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심정지 환자 50여 명, 부상자를 포함한 사상자를 100여 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현재 정확한 인명 피해 현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0시4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11시 50분 대응 3단계로 격상하고 구급차 142대를 비롯해 구조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태원에서 핼로윈 안퍼로 대규모 압사 사고 발생

[속보]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로윈(Halloween) 행사로 다수 인파가 몰리면서 압사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큰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29일) 밤 10시 15분께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인근에서 핼로윈 데이로 좁은 골목길에 인파가 대거 몰려 사람이 깔려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인한 구조신고가 처음 접수됐다.

이어 호흡곤란 등 구조신고가 잇따라 접수되면서 81건이 접수됐으며, 호텔 앞 도로에는 수십 명이 쓰러진 채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있고, 심정지(CPR) 환자도 50여 명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사고를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장관을 중심으로 모든 관계부처 및 기관에서 피해 시민들에 대한 신속한 구급 및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소방당국은 다수의 인명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이날 오후 10시 4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11시 13분에 대응 2단계로 상향했고, 오후 11시 50분에 대응 3단계로 격상했다.

소방당국은 서울의 모든 구급대원 출동을 지시하고 이태원 사고 현장에 구급차 142대를 동원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에서는 119구급차 52대가 출동했고, 서울 이외 지역에서도 구급차 90대가 동원됐는데 경기도가 50대이며 인천·충남·충북·강원이 각각 10대다.

주요 언론애서는 29일 오후 11시 30분이 조금 넘은 시각부터 뉴스 특보 및 속보로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사고를 실시간으로 앞다퉈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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