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시민사회단체
성명ㆍ논평
지역 이슈
자원봉사
외국인/다문화
부천Y녹색가게

탑배너

중앙공원 토요나눔장터, 매월 테마장터 운영키로
새 명물… 오는 21일 ‘장난감 나눔장터’ 첫 선
6월엔 ‘책’ㆍ7월엔 ‘피서용품 및 되살림 공모전’
9월 ‘한가위 나눔장터’ㆍ10월 ‘나만의 작품’ 등 
더부천 기사입력 2011-05-17 15:3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327
| AD |
부천YMCA 녹색가게가 주최하는 ‘중앙공원 토요나눔장터’(오후 1~4시)가 매월 특색있는 ‘태마 장터’를 선보이며 재활용 녹색문화를 창출하는 새로운 명물로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매주 130팀 1천3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중앙공원 토요나눔장터’는 오는 21일 ‘장난감 나눔장터’를 시작으로, 6월11일에는 ‘책 나눔장터’, 7월2일에는 ‘피서용품 및 되살림 공모전’, 9월3일에는 ‘한가위 나눔장터’, 10월15일에는 ‘나만의 작품(hand made) 나눔장터’가 진행될 예정이다.

‘테마 장터’ 운영과 더불어 운영방식도 개선돼 미리 자리를 선점하거나 여러 돗자리를 설치해 다른 참여자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위 등 나눔장터 질서를 해치는 행위들이 줄어들도록 하는 한편, 매트 및 탁자 대여 등 참여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나눔장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중앙공원 시계탑 근처에서 일반시민, 청소년, 어린이 등이 참여해 열리는 ‘토요 나눔장터’는 오는 21일에는 재사용 나눔장터(상설 운영되는 나눔장터)를 비롯해 ‘테마 장터’로 장난감 나눔장터(장난감을 비롯한 어린이 용품만 판매 가능), 재활용 장남감 판매(소사지역자활센터 사회적 기업 ‘아이랑토이랑’ 재활용 장난감 판매), 재생에너지 체험(자전거 발전기로 과일주스 만들기, 태양열 조리기로 달걀 삶아먹기) 등을 선보인다.

단, 망가지거나 사용불가능한 장난감과 칼, 총, 탱크 등 무기 장난감 등은 판매가 불가능하며, 이날 판매하다 남은 장난감은 아이랑 토이랑에 기증할 수도 있다.

준비물은 판매할 물품과 신분증을 지참하면 되고, 기존 재사용 나눔장터는 당일 현장 접수, 장난감 나눔장터는 선착순 60팀을 부천YMCA 홈페이지(www.pcymca.or.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사전 접수받는다.

한편 ‘중앙공원 토요나눔장터’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집안에서 사용하다가 필요없어졌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각종 중고 생활용품과 학용품, 장난감, 책, 의류 등을 다른 이웃들과 사고파는 형식으로 운영되는 재활용 장터이다.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NGO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 조용익 vs 서영석 첫 격돌… 부천시장..
· 조용익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김동연..
· 치열했던 당내 경선… 부천시 각급 선..
· [알림] 더부천, 6.1 지방선거 배너광고..
· 부천시 물리치료사회 회원들, 조용익 ..
· 부천전문예술인 50여명, 조용익 부천시..
·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제5선거구 황계호..
· [코로나19] 부천시, 5월 18일 552명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