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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준PO] 부천FC, 경남에 2-3 석패… 후반 추가시간 티아고 극장골 허용
후반 추가시간에 경남 타아고 극장골… 후반에만 5골 명승부
후반 33분 부천 송홍민 동점골↔후반 29분 경남 이광진 추가골
후반 16분 부천 아동희 동점골↔후반 11분 경남 모재현 선제골 
더부천 기사입력 2022-10-19 19: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876

[종합>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2022시즌 정규리그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부천FC는 19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5위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준플레이오프(준PO)’ 홈경기에서 2-2 상황에서 5분이 주어진 후반 추기시간(94분)에 경남 골잡이 티아고에게 극장골을 허용하며 2-3로 졌다.

부천FC는 이날 경남과 무승부를 기록해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던 관계로 경기 종료 직전 코너킥 상황에서 경남의 골잡이 티아고에게 결승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이로써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FC는 지난해(2021시즌) 최하위(10위)를 기록했다가 올시즌 4위까지 뛰오르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성과를 이룬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후반전에서만 5골이 터졌다. 경남이 먼저 득점하면 부천이 동점골을 넣는 상황이 2-2까지 이어지는 명승부가 펼쳐졌고, 결국 축구경기에서 가장 재미있는 스코어인 3-2 펠레 스코어가 나왔다.

설기현 감독이 이끄는 경남FC는 천신만고 끝에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 오는 23일 오후 1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플레이오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

한편, 부천FC는 창단 후 준플레이오프 및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3번째로 모두 고배를 마셨다.

앞서 2026시즌에 K리그 챌린지(현 k리그2)에서 3위를 차지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구단 최초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강원FC에 1-2로 패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29시즌에는 리그 막바지 5연승을 기록하며 K리그2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FC안양과 원정경기에서 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다.

[12보] 오후 8시 54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부천FC는 2-3으로 패해 플레이오프 진출이 아쉽게 좌절됐다.

[11보] 후반 추가시간(94분)에 경남FC 티아고가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3-2로 앞서가고 있다.

[10보] 오후 8시 48분 후반 추가시간 5분이 주어졌다.

[9보] 후반 36분 부천FC 박창준을 빼고 최재영을 투입시켰다.

[8보] 후반 33분 부천FC 송홍민이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2-2 원점으롷 돌려놓았다.

[7보] 후반 33분 부천FC 김준형을 빼고 이시헌을 투입시켰다.

[6보] 후반 29분 경남FC 이광진이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2-1로 앞서가고 있다.

[5보] 후반 16분 부천FC 이동희가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1-1 원점으롷 돌려놓았다.

부천FC는 이날 경남을 상대로 이기거나 비기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4보] 후반 11분 경남FC 모제현이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3보] 오후 8시 2분 경남FC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부천FC는 후반 시작과 함께 요르만을 빼고 한지호를 투입시켰다.

경남FC는 정충근 대신 올시즌 9골을 터트린 골잡이 티아고를 투입시켰고, 서재원 대신 모재현을 투입했다.

[2보] 오후 7시 48분 전반전 종료 휘슬이 울렸다. 0-0 득점없이 전반전을 끝냈다.

[1보] 오후 7시 부천FC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이날 경기는 단판 승부인 만큼 선제골을 어느 팀이 먼저 터트리느냐가 승부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킥오프… 플레이오프 진출 위한 단판 승부
부천FC 3-4-3 전술… 김호남·요르만·박창준 공격 3인방 등 선발 출격


[속보]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2022시즌 정규리그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 19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5위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준플레이오프(준PO)’ 홈경기를 갖는다.

부천FC와 경남FC는 이날 준PO 단판 승부에서 이겨야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오는 23일 오후 1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정규리그 3위 FC안양과 단판 승부를 벌일 기회를 갖는다.

이영민 부천FC 감독는 이날 경남FC와 준PO에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고 정예 멈베를 선발로 출격시켰다.

공격에는 김호남- 요르만- 박창준을 내세웠고, 중원에는 배재우- 송홍민- 김준형- 조현택을 포진시켰고, 스리백 수비진은 이동희-닐손 주니어- 김강산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최철원이 꼈다.

벤치에는 한지호, 안재준, 이시헌, 이용혁, 김규민, 이주현이 이름을 올렸다.

설기현 경남FC 감독도 3-4-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서재원-고경민-정충근이 최전방, 이광진-이우혁이 중원, 박민서-이준재가 양쪽 윙백,이민기-박재환-우주성이 수비를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고동민이 꼈다.

부천FC는 올시즌 경남FC와 4차례 맞붙어 3승 1패(3-2 승, 0-1 패, 3-1 승, 3-0 승)로 9득점(2실점)으로 폭발적인 득점포를 가동하며 우위를 보였다. 역대 전적에서는 8승 2무 12패로 열세다.

부천FC는 지난 2021시즌에는 최하위(10위)의 성적표를 받아들었지만 올시즌에는 4위로 눈부신 도약을 한 만큰 그 어느 때보다 선수들의 사기가 높은 가운데 경남FC와 단판 승부를 벌인다.

부천FC는 창단 후 준플레이오프 및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3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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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에 K리그 챌린지(현 k리그2)에서 3위를 차지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구단 최초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강원FC에 1-2로 패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29시즌에는 리그 막바지 5연승을 기록하며 K리그2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FC안양과 원정경기에서 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다.

부천FC는 3년 만에 다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 다시 한반 더 높은 목표를 향한 도전에 나선다. 부천FC는 이날 경남FC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둬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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