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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부천FC, 전남과 최종전 2-2 비겨… 정규리그 4위 준플레이오프 진출
10월 19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서 경남FC와 준PO 단판 승부
전남과 최종전에서 후반 4골… 부천FC 윤지혁 극적 동점골 터트려 
더부천 기사입력 2022-10-15 15:0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578


15일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2022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이자 마지막 홈경기에서 후반 19분 헤더 선제골을 터트린 부천FC 이시헌(왼쪽), 1-2로 끌려가며 퍠색이 짙었던 후반 추가시간(93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린 부천FC 윤지혁(오른쪽).

[종합]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정규리그 4위를 일찌감치 확정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가운데 15일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최하위(11위) 탈출을 노린 전남 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44라운드 20번째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정규리그 마쳤다.

부천FC는 이날 전남과 리그 최종전에서 후반 19분 이시헌의 헤더 선제골을 1-0으로 앞섰짐난, 후반 25분과 후반 27분에 2골을 내주며 1-2로 끌려갔고 후반 추가 시간 4분이 주어진 가운데 패색이 짙었으나 경기 종료 1분 전인 93분에 부천 진영 프리킥 상황에서 송홍민이 길게 올려준 킥을 윤지혁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다, 부심이 오프사이드 깃발을 올렸으나 비디오판독(VAR) 판독 끝에 골로 인정되면서 관중석에서 환호성이 울려펴졌다.

부천FC는 4연패의 위기에서 벗어났고 4경기만에 2골을 터트리면서 정규리그를 기분좋게 마무리하며 17승 10무 13패(승점 61점, 52득점 44실점 골득실 8)로 정규리그 4위의 성적표를 받아들고 10월 19일 경남FC와 준플레오프를 준비하게 됐다.

부천FC는 지난해 2021시즌 정규리그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으나 올시즌 이영민 김독을 중심으로 공격과 수비에서 탄탄한 전력을 구축하며 4위를 기록,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반면 전남 드래곤즈는 6승 16무 17패(승점 39점, 45득점 56실점 골득실 -11)로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부천FC는 전남 드래곤즈와 올시즌 3차례 맞붙어 1승 1무 1패로 팽챙한 가운데 역대 전적에서는 4승 4무 6패로 열세를 보였다.

한편, K리그2 정규리그 4위 부천FC와 10월 19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단판 승부로 펼쳐지는 준플레이오프의 5위는 경남FC(16승 8무 16패, 승점 56점 60득점 61실점 골득실 -1)로 결정됐다.

부천FC는 올시즌 경남FC와 4차례 맞붙어 3승 1패(3-2 승, 0-1 패, 3-1 승, 3-0 승)로 9득점(2실점)으로 폭발적인 득점포를 가동하며 우위를 보였다. 역대 전적에서는 8승 2무 12패로 열세다.

부천FC가 창단 후 준플레이오프 및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4번째이다.

2026시즌에 K리그 챌린지(현 k리그2)에서 3위를 차지해 구단 최초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바 있고, 2029시즌 K리그2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2022시즌 K리그2에서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바 있다.

K리그2 정규리그 2위는 대전 하나시티즌(21승 11무 8패, 승점 74점 70득점 45실점 골득실 25), 3위는 FC안양(18승 12무 9패, 승점 69점 52득점 41실점 골득실 11)이 차지했다.

올시즌 K리그2 1위 팀(광주FC)은 다음 시즌 1부로 승격하고, K리그2 2위 팀(대전 하나시티즌)은 K리그1 11위 팀(FC서울·수원 삼성·김천 상무 중 1팀)과 홈 & 어웨이로 승강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또 K리그2 4위(부천FC)와 5위(경남FC)의 준플레이오프(준PO) 승자가 3위(FC안양)과 10월 23일 오후 1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겨뤄 이기는 팀이 K리그1 10위와 승격을 놓고 홈 & 어웨이로 승강 플레이오프(PO)를 갖는다.

K리그1 최하위는 성남FC가 확정돼 K리그2로 강등됐다.


◆부천FC, K리그2(2부 리그) 2022시즌 경기 일정 및 결과


◇홈경기(부천종합운동장)

◆2월

▲1라운드: 2월 20일 오후 4시 충남 아산(*개막전 및 홈경기 개막전) 0-0 무승부
▲2라운드: 2월 26일 오후 4시 안산 그리너스 2-1 승리, 한지호 멀티골(2골)

◆3월

▲3라운드: 3월 6일 오후 6시30분 김포FC 1-0 승리, 오재혁 골 *프로 데뷔골
▲6라운드: 3월 20일 오후 1시30분 광주FC 2-0 승리, 김규민·박창준 골

◆4월

▲8라운드: 4월 2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하나 시티즌 2-1 승리, 박창준·닐손 주니어 골
▲9라운드: 4월 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이랜드FC 0-0 무승부
▲10라운드: 4월 10일 오후 1시30분 FC안양 2-0 승리, 박창준·이용혁 골

◆5월

▲13라운드: 5월 4일 오후 7시 부산 아아파크 3-1 승리, 닐손 주니어·요르만·오재혁 골
▲14라운드: 5월 7일 오후 6시30분 전남 드래곤즈 2-1 승리, 은나마니·한지호 골
▲16라운드: 5월 18일 오후 7시30분 경남FC 0-1 패배

◆6월

▲22라운드: 6월 22일 오후 4시 FC안양 0-1 패배

◆7월

▲24라운드: 7월 2일 오후 6시 대전 하나 시티즌 2-0 승리, 조현택·김호남 골
▲28라운드: 7월 23일 오후 8시 충남 아산 2-1 승리, 조현택·이시헌 골

◆8월

▲30라운드: 8월 1일 오후 7시30분 경남FC 3-1 승리, 김호남·닐손 주니어·송홍민 골
▲32라운드: 8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이랜드FC 0-0 무승부
▲34라운드: 8월 22일 오후 7시30분 부산 아이파크 1-1 무승부, 요르만 골
▲36라운드: 8월 30일 오후 7시30분 광주FC 2-1 승리, 이시헌(멀티골)

◆9월

▲38라운드: 9월 11일 오후 4시 안산 그리너스FC 3-3 무승부, 조현택·안재준·김강산 골
▲40라운드: 9월 24일 오후 4시 김포FC 0-1 패배

◆10월

▲44라운드: 10월 15일 오후 3시 전남 드래곤즈 2-2 무승부, 이시헌·윤지혁 골

◇원정경기

◆3월

▲4라운드: 3월 13일 오후 4시 부산 아이파크(부산 아시아드 경기장) 1-0 승리, 한지호 골
▲5라운드: 3월 16일 오후 7시 전남 드래곤즈(광양 축구 전용구장) 1-2 패배, 조현택 골

◆4월

▲11라운드: 4월 16일 오후 6시 30분 경남FC(진주 종합 경기장) 3-2 승리, 김호남·은나마니·요르만 골
▲12라운드: 4월 23일 오후 6시 30분 광주FC(광주 축구 전용구장) 0-1 패배

◆5월

▲15라운드: 5월 15일 오후 6시30분 충남 아산(이순신 종합운동장) 0-0 무승부
▲17라운드: 5월 21일 오후 4시 대전 하나 시티즌(대전 월드컵 경기장) 0-1 패배

◆6월

▲19라운드: 6월 4일 오후 8시 서울 이랜드FCC(서울 목동구장) 1-1 무승부, 조수철 골
▲20라운드: 6월 13일 오후 7시30분 안산 그리너스FC(안산 와~스타디움) 0-3 패배
▲21라운드: 6월 18일 오후 8시 김포FC(김포 솔터축구장) 1-2 패배, 한지호 골
▲23라운드: 6월 26일 오후 6시 부산 아이파크(부산 아시아드 경기장) 2-0 승리, 안재준 멀티골(2골)

◆7월

▲25라운드: 7월 5일 오후 7시 광주FC(광주 축구 전용경기장) 1-2 패배, 박창준 골
▲26라운드: 7월 9일 오후 6시 안산 그리너스FC(안산 와~스타디움) 2-1 승리, 은나마니·조수철 골
▲29라운드: 7월 26일 오후 7시30분 김포FC(김포 솔터축구장) 1-1 무승부, 조현택 골

◆8월

▲31라운드: 8월 8일 오후 7시 전남 드래곤즈(광양 전용 구장) 1-1 무승부, 닐손 주니어 골
▲33라운드: 8월 16일 오후 7시 FC안양(안양 종합운동장) 2-4 패배, 박창준 멀티골(2골)
▲35라운드: 8월 27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하나 시티즌(대전 월드컵 경기장) 1-3 패배, 닐손 주니어 골

◆9월

▲37라운드: 9월 3일 오후 4시 충남 아산(이순신 종합운동장) 3-0 승리, 요르만·조현택·닐손 주니어 골
▲40라운드: 9월 17일 오후 4시 경남FC(창원 축구센터) 3-0 승리, 닐손 주니어·한지호·안재준 골


◆10월

▲42라운드: 10월 1일 오후 4시 서울 이랜드FC(목동 운동장) 0-3 패배
▲43라운드: 10월 8일 오후 1시30분 FC안양(안양 종합운동장).0-1 패배

◆2022시즌 K리그2 순위(10월 15일 최종)

▴1위: 광주FC(25승 11무 4패, 승점 86점, 68득점 32실점 골득실 36)

▴2위: 대전 하나시티즌(21승 11무 8패, 승점 74점, 70득점 45실점 골득실 25)

▴3위: FC안양(19승 12무 9패, 승점 69점, 52득점 41실점 골득실 11)

▴4위: 부천FC(17승 10무 12패, 승점 61점, 52득점 44실점 골득실 8)

▴5위: 경남FC(16승 8무 16패, 승점 56점, 60점 61실점 골득실 -1)

▴6위: 충남 아산FC(13승 13무 14패, 승점 52점, 39득점 44실점 골득실 –5)

▴7위: 서울 이랜드FC(11승 15무 14패, 승점 48점, 46득점 47실점 골득실 -1)

▴8위: 김포FC(10승 11무 19패, 승점 41점, 39득점 65실점 골득실 –26)

▴9위: 안산 그리너스FC(8승 13무 19패, 승점 37점, 49득점 67실점 골득실 –18)

▴10위: 부산 아이파크(9승 9무 22패, 승점 36점, 34득점 52실점 골득실 –18)

▴11위: 전남 드래곤즈(6승 17무 17패, 승점 35점, 47득점 58실점 골득실 –11).

후반 추가시간 부천 윤지혁 극적 동점골
후반 27분 전남 고태원 헤더 역전골
후반 25분 전남 플라나 동점골
후반 19분 부천 이시헌 헤더 선제골


[11보] 오후 4시 56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부천FC와 전남 드래곤즈는 리그 최종전에서 2-2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10보} 후반 추가시간(93분)에 부천FC 윤지혁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2-2 동점을 만들었다. 윤지혁은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9보} 후반 32분 전남 고태원이 헤더 역전골을 터트리며 2-1로 앞서가고 있다.

[8보} 후반 27분 부천FC 이의형 나가고 박하빈이 들어왔고, 최재영이 나가고 이현기가 들어왔다.

[7보} 후반 25분 전남 플라나가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1-1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6보} 후반 19분 프리킥 상황에서 부천FC 이시헌이 헤더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이시헌은 올시즌 4호골을 기록했다.

[5보} 후반 14분 부천FC 안재준 나가고 이시헌이 들어왔고, 은나마니 나가고 김규민(35번)이 들어왔다.

[4보] 오후 4시 4분 부천FC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3보] 오후 3시 49분 전반전 휘슬이 울렸다. 전반전은 0-0 득점없이 비긴 채 끝냈다.

[2보] 전반 45분 부천FC 골키퍼 김호준이 나가고 이주현이 투입됐다.

감호준은 이날 은퇴경기를 실점없이 마무리한 가운데 그라운드를 떠나게 된다.

[1보] 오후 3시 2분 전남 드래곤즈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부천FC 리그 4위 확정…10월 19일 5위와 준플레이오프에서 격돌
전남 드래곤즈과 마지막 최종전… 3연패·3경기 골 침묵 탈출 도전


[속보]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는 정규리그 4위를 확정해 오는 10월 19일 5위 팀과 준플레이오프를 갖는 가운데, 15일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최하위(11위) 탈출을 노리는 전남 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44라운드 20번째 홈경기를 갖는다.

부천FC는 17승 9무 13패(승점 60점, 50득점 42실점 골득실 8)로 일찌감치 4위를 확정한 상태에서 이날 전남전에서는 3연패 및 3경기 골 침묵 탈출에 도전하지만, 오는 10월 19일 준플레이오프 상대가 어느 팀이 되느냐에 더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5위는 15승 8무 19패(승점 53점, 59득점 61실점 골득실 -2)를 기록중인 경남FC이지만, 6위인 충남 아산(13승 12무 14패, 승점 51점, 39득점 44실점 골득실 -5)과는 승점 2점차인 관계로 이날 오후 3시에 열리는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확정된다.

부천FC는 전남 드래곤즈와 올시즌 3차례 맞붙어 1승 1무 1패로 팽챙한 가운데 역대 전적에서는 4승 4무 6패로 열세를 보였다.

부천FC 이영민 감독은 이날 전남과 리그 최종전에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특히 정규리그 4위를 확정한 관계로 주천 선수들을 빼고 신인 선수를 대거 선발 출전시켰다.

공격에 안재준- 은나마니- 이의형을 내세웠고, 중원에는 유승현- 최재영- 송홍민- 김규민(17번)을 포진시켰고, 스리백 수비진은 윤지혁-김정호- 이풍연이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김호준이 꼈다. 특히 골키퍼 김호준 선수를 이날 은퇴 경기를 갖는다.

부천FC 골키퍼 김호준 은퇴경기 선발 출전
K리그 통산 319경기 출전, 2021년 부천에 합류 팀 맏형 역할


부천FC는 경기 시작 전 골키퍼 김호준의 은퇴식을 가졌다.

김호준은 2005년 K리그에 데뷔해 K리그 통산 319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골키퍼로, 2021년 부천에 합류해 팀의 맏형으로서 단단한 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력자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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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후 3시에 열리는 K리그2 최종전에서는 2위를 누가 차지하느냐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2위는 대전 하나시티즌(20승 11무 8패, 승점 71점, 68득점 44실점 골득실 24)이지만, 3위 FC안양(19승 12무 8패, 승점 69점, 52득점 40실점 골득실 12)과는 승점 2점차인 관계로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2위와 3위가 확정된다.

2022시즌 K리그2 정규리그 1위는 줄곧 단독 선두를 달린 광주FC(25승 10무 4패, 승점 85점, 68득점 32실점 골득실 36)가 차지하며 K리그1(1부리그)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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