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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 2m35 넘어 2위 은메달 획득… 사상 첫 최고 성적
2m37 1차 시기 실패… 경쟁자 카타르 마심은 1차 시기 성공
우상혁 2n39로 올려 금메달 도전했으나 2차례 모두 실패 
더부천 기사입력 2022-07-19 11:4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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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 육상 남자 높이뛰기의 희망’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19일 오후(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자신이 보유한 한국신기록 2m35를 넘어 2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 중 실외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딴 선수는 20㎞ 경보의 김현섭(2011년 대구 동메달)에 이어, 우상혁이 두 번째이고, 육상 트랙 및 필드 사상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우상혁은 이날 결선에 출전한 13명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서 2m19, 2m24, 2m27, 2m30을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

이어, 2m33에서 1차 시가와 2차 시기에서 실패해 위기에 몰렸지만, 3차 시기에서 완벽하게 바를 넘어 위기에서 탈출했다.

우상혁은 2m35에서 1차 시기에 실패하고, 2차 시기에서 성공하면서 2위를 확정했다.

경쟁자인 무타즈 에사 바심(31·카타르)은 2m19를 패스하고 2m24, 2m27, 2m30, 2m33, 2m35를 모두 1차 시기에서 성공하면서 1위를 확정지었고고. 2m37도 1차 시기에서 성공했다.

이에 따라 우상혁은 금메달에 도전하기 위해 높이를 2m39로 올려 승부수를 던졌지만, 두 차례 모두 실패했지민, 한국 육상 사상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목에 거는 새로운 이정표를 달성하며 ‘세게육상선수권대회 첫 은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속보] 18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에서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2위르 확보한 가운데 2m37에 도전하고 있다.

우상혁은 2m37 1차 시기에서 실패한 가운데 무타즈 에사 바심(31·카타르)이 2m37을 1차 시기에서 성공함에 따라 2m39로 높이를 높였고, 2차 시기에 이어 마지막 시기에서도 실패했다.

하지만 우상혁은 2위로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우리나라 육상 사상 필드종목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금매달은 무타즈 에사 바심이 차지했다.

바심은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2m42에 도전, 2차 시기에서 실패한 뒤 마지막 3차 시기는 하지 않고 경기를 끝냈다.

바심은 남자 높이뛰기 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3연패를 달성했다.

동메달은 2m33를 넘은 안드리 프로첸코(34·우크라이나)에게 돌아갔다.

도쿄올림픽에서 바심과 공동 1위로 금메달을 획득했던한 장마르코 탬베리(30·이탈리아)는 2m33의 벽에 막혀 4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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