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주민자치회/마을자치회
동(洞)지역보장협의체

탑배너

종이 수입증지 7월 1일부터 판매 종료… 신용카드 영수증으로 대체
‘경기도 수입증지 조례’ 개정안, 7월 1일부터 시행  
더부천 기사입력 2022-07-01 09:0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71
| AD |
66년간 제증명 등 각종 민원수수료 납부방법으로 사용해온 ‘종이 수입증지’가 7월 1일부터 판매 종료돼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경기도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경기도 수입증지 조례’에 따라 종이 수입증지를 폐지하고 신용카드 영수증으로 대체한다고 1일 밝혔다.

종이 수입증지는 1956년부터 민원수수료를 현금 대신 납부하도록 한국조폐공사를 통해 발행한 유가증권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종이 수입증지 판매 중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기도 수입증지 조례’ 개정안을 마련하고 2022년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전자납부시스템(위택스, www.wetax.go.krㆍ바로 가기 클릭) 등 다른 납부 방법 도입으로 종이 수입증지 수요가 감소했고, 한국조폐공사에서 2013년부터 종이수 입증지 발행을 중단해 재고 소진 등 문제가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종이 수입증지 판매 중지에 따라 앞으로 수입증지는 신용카드 영수증이 대체하게 된다.

기존에는 건설업 등록 수수료나 총포 수수료 등과 같은 민원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수수료를 내고, 수입증지를 구매한 후 관련 서류에 붙였지만, 앞으로는 수수료를 낸 후 신용카드 영수증을 붙이면 된다. 다만, 이 경우 수수료는 현금 납부는 불가하고 신용카드 납부만 가능하다.

종이 수입증지 판매가 종료됐지만, 종료 이전에 구매한 사용하지 않은 종이 수입증지는 훼손이나 오염이 되지 않은 한 사용이 가능하다.

경기도 관계자는 “신용카드나 전자결제 등의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해 행정 비효율을 해소하고, 기존 현장 구매 체계도 유지해 도민들이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수수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 부천시, ‘국토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
·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민주..
· 부천시 주민자치회, ‘광역동 폐지, 일..
·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당헌 개정안 의..
· [코로나19] 부천시, 8월 9일 신규 확진..
· 경기둘레길 누리집, 사용자 편의성 높..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4만9천89..
· 경기도, 공동주택 지능형 홈네트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