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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부천FC, 울산 현대에 PK 5-6 석패… 4강 좌절
전·후반 및 연장전 120분간 혈투 1-1 승부 못가려
PK에서도 5번째 키커까지 모두 성공해 5-5 팽팽
6번째 키거 부천 국태정 왼발슛, GK 선방에 막혀 
더부천 기사입력 2022-06-29 21:5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254


5-5로 퍙팽히 맞선 승부차기에서 부천FC의 여섯 번때ㅔ 키커로 냐선 국태전의 왼발슛을 울산 현대 골키퍼 주수현이 막아내고 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갈무리]

“잘 싸웠지만… 아쉬운 승부였다.”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울산 현대(k리그1)와 사상 첫 대결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5-6으로 석패,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부천FC는 29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8강전에서 울산 현대와 전·후반 1-1로 비긴 뒤 연장전에 돌입했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PK) 접전 끝에 졌다.

원정경기에 나선 부천FC은 이주현(GK), 이풍연, 국태정, 김규민, 김정호, 이용혁, 송홍민, 최재영, 박하빈, 요르만, 이의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홈팀 울산은 조수혁(GK), 임종은, 오인표, 김기희, 설영우, 원두재, 김민준, 김성준, 고명진, 윤일록, 코스타가 선발로 나섰다.

부천FC는 팽팽하게 맞선 전반 32분 페널티박스 바로 밖에서 이의형이 트래핑 후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울산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고명진을 빼고 이청용을 투입했고, 후반 2분 이청용의 크로스를 부천 수비수 이용혁이 헤더로 걷어내다가 자책골이 되면 경기는 1-1로 원점이 됐다.

양팀은 이후 치열한 접전을 필쳤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연장전에 돌입했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양팀 모두 5번째 키커까지 모두 성공해 5-5에서 부천FC의 6번째 키커 국태정의 완발슛을 울산 골키퍼 조수혁이 막아냈고, 울산의 6번째 키커 김성준이 성공시키면서 4강 티켓은 울산 현대에게 돌아갔다.

2017년 FA컵 트로피를 들어 올린 울산 현대는 5년 만에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2년 만에 FA컵 우승을 노리는 전북 현대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의 8강전에서 구스타보, 김진규, 한교원의 연속골을 앞세워 3-0으로 승리, 했통산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FA컵 준우승팀 대구FC는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벌어진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5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3-2로 승리, 2년 연속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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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2016년 준우승 이후 6년 만에 대회 4강에 올랐다.

FC서울은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K3리그 소속 부산교통공사와 경기에서 3-0으로 이기며 준결승에 올랐다. 서울은 2016년 준우승 이후 6년 만에 대회 4강에 진출했다.

K3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8강에 오른 부산교통공사는 앞서 16강에서 디펜딩챔피언 전남 드래곤즈를 꺾으며 돌풍의 주인공으로 부상했고, ‘자이언트 킬링(giant-killing·약팀이 강팀을 경기에서 이기는 것, 모두가 질 것으로 예상하는 팀이 상위 실력의 팀을 이기는 것)’을 기대하게 했다. 부산교통공사의 돌풍은 준결승 문턱에서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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