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주민자치회
동(洞)지역보장협의체

탑배너

경기도, 4월 6일 상습 체납차량ㆍ대포차 일제단속
자동차세 3회 이상ㆍ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및 대포차 의심차량은 즉시 영치ㆍ견인 
더부천 기사입력 2022-03-31 10:0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eon.com 조회 215
| AD |
경기도는 4월 6일을 ‘광역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31개 시ㆍ군 전역에서 경찰청,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상습 체납차량, 대포차를 특별 단속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및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이다.

3월 기준 경기도내 등록 차량 620만4천400여대 가운데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은 17만4천90대, 체납액은 1천108억원이다. 이는 전체 자동차세 체납액의 59.3%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단속에서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주는 관할 시ㆍ군이나 금융기관을 찾아 체납액을 전액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재난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고려해 자영업자나 소상공인 등 생계 유지 목적의 체납 차량 소유자에게는 생계에 영향을 주지 않은 범위 안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또한 1년 이상 자동차세 체납으로 압류된 차량과 대포차 의심 차량의 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조사해 체납액을 정리하고 소재 파악이 안 되는 차량의 운행 여부를 확인해 운행정지 명령을 처분할 계획이다.

대포차는 교통사고 유발, 뺑소니 등 범죄 도구로 사용돼 도민 피해 및 각종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대포차량을 적발하면 체납 횟수와 관계없이 즉시 영치 및 견인 조치하고, 운행자 신분증을 확인해 차량 인수 경위를 조사해 범죄 차량 여부 등을 조회하게 된다.

경기도 조세정의과는 “이번 일제단속은 차량 소유자의 자동차세 납부는 기본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대포차량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도민들의 자발적인 납세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 부천시장직 인수위, 공약사업ㆍ핵심의..
· 제2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
· 6.1 지방선거, 전국 1만4천465곳 투표..
· 경기도 소방 특사경, 신축건축물 789곳..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6천246명,..
· 경기도, 9월까지 165개 골프장 전체 농..
· 경기도 특사경, 계곡·하천·야영장캠..
· [코로나19] 부천시, 6월 25일 111명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