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주민자치회
동(洞)지역보장협의체

탑배너

경기도, ‘취약 소상공인’ 경제 방역 추진… 4월부터 200억 규모 자금 지원
도내 금융 소외자 또는 사회적 약자인 소상공인 대상
업체1곳당 최대 5천만원, 경기도에서 이자 0.5% 지원 
더부천 기사입력 2022-03-31 09: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28
| AD |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 가계 안정화를 위해 올해 4월부터 총 200억원 규모의 ‘취약 소상공인 자금 지원’을 시행한다.

‘취약 소상공인 자금 지원’은 고금리·불법 사금융에 노출된 도내 취약 소상공인에게 자활·자립 지원 목적의 무담보·저금리 자금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마이크로크레딧(소액 대출)’ 사업으로, 올해로 8년차를 맞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200억원으로, 금리는 경기도가 0.5% 이차보전을 해 연 3.14%(고정)다.

대상은 도내 소상공인 중 저소득·저신용자(연소득 5천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744점 이하) 또는 사회적 약자(50대 실직 가장, 장애인, 다문화·한부모 가정, 북한이탈주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다.

지원 대상자는 업체 1곳당 ‘창업자금’을 3천만원 이내, ‘경영개선자금’을 2천만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시군 소상공인 담당 부서에서 ‘특별지원’이 필요하다고 추천한 소상공인의 경우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성실 상환자에게 정상 부담 이자의 20%를 돌려받을 수 있는 ‘보상 환급(페이백) 제도’를 운영한다.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고려해 원금 상환유예 제도도 시행 중이다.

원활한 자금 수혈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전액 보증서(보증 비율은 100%)를 발급하고, 보증수수료는 연 0.5%(고정)로 설정했다. 경영 애로를 신속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한도 사정은 생략한다.

이 밖에도 자금 상환관리, 경영 애로사항 청취, 컨설팅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취약 소상공인 자금지원은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자금 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 희망 소상공인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gcgf.or.kr/cyberㆍ바로 가기 클릭) 또는 경기신보 25개 지점(대표번호 1577-5900)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 지역금융과는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과중 채무로 고통받는 도민의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며 “이 밖에도 대부업 관리·감독,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등 각종 서민금융지원 사업·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 조용익 부천시장 취임 “민생위기 극복..
· 제2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
· 6.1 지방선거, 전국 1만4천465곳 투표..
· 서울 33.8℃ 등 전국 찜통더위·밤엔 ..
· 전국 폭염 위기경보 ‘주의’→‘경계..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만715명,..
· 조용익 부천시장 취임식… 윤석열 대통..
· 오정동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