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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동계올림픽] 황대현 금빛 질주… 남자 쇼트트랙 1500m 금메달
한국선수단 첫 금메달… 이준서 5위, 박장혁 7위 
더부천 기사입력 2022-02-09 22:2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50


한국 첫 금메달 주인공 황대현

[속보]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황대현(22·강원도청) 선수가 9일 밤 베이징 캐피털 실내체육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자신의 올림픽 첫 금메딜이다.

이날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전은 황대현 선수를 비롯해 이준서(21·한국체대), 박장혁(23·스포츠토토) 등 모두 10명이 레이스를 펼쳤다.

황대현은 9바퀴를 남겨 놓고 선두로 나서 1위 자리를 지키며 2분09초219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1위를 차지했다.

황대현을 맹추격한 캐나다의 스티븐 뒤부아는 2분9초254로 2위, 러시아의 세묜 옐리스트라토프는 2분9초267로 3위에 올라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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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서는 2분09초622로 5위, 박장혁은 2분10초176로 7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 7일 열린 남자 쇼트트랙 1000m 준결승전에서 황대헌과 이준서는 각각 조 1위와 2위로 결승에 진출하는 듯했지만 레인 변경 반칙이라는 석연치 않은 편타 판정으로 실격됐지만, 이날 1500m 경기에서는 무난하게 결승에 진출했다.

박장혁도 준준결승 1조에서 경기를 펼치다가 왼손이 스케이트에 찢어지는 아부상을 입고 11바늘 꿰매는 치료를 받은 이후 1500m 경기에 출전해 결승까지 오르는 투혼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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