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2024.1.1복원
소사구(2016. 7.4 폐지)➜2024.1.1복원
오정구(2016. 7.4 폐지)➜2024.1.1복원
19개 광역동)➜ 37개동(洞) 행정복지센터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주민자치회/마을자치회
동(洞)지역보장협의체

탑배너

국토부, ‘정부 합동 특별교통대책’ 추진… “고향ㆍ친지 방문과 여행 자제” 당부
휴게소 실내 취식 금지 등 오미크론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
총 2천877만명, 하루 480만명 이동 예상… 승용차 91%ㆍ버스 4%ㆍ철도 3% 
더부천 기사입력 2022-01-26 11:5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868
| AD |
국토교통부는 중대본의 ‘설 연휴 고향ㆍ친지 방문과 여행 자제 등 이동과 접촉 최소화’를 기본 방향으로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6일간을 ‘설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ㆍ시행한다.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16일까지 1만4천26세대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조사를 실시한 ‘설 연휴 통행실태조사*’에 따르면 설 특별교통대책기간(1월 28일~2월 2일) 동안 총 2천877만명, 하루 평균 48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대수는 1일 평균 462만대로 예측됐다. 이는 하루 평균 이동량 기준 지난 설 대비 약 17.4%가 증가한 수치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이, 사적 모임 제한으로 아직 이동 계획을 정하지 못한 국민들이 19.4%를 차지하고 있어 실제 이동 규모 및 혼잡 상황 등은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설을 앞두고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어 방역의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상황임을 감안해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은 ‘이동 시 방역과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었다.

우선, 자가용 이용 증가에 대비해 고속도로 휴게소 등 도로 분야 방역 강화 및 혼잡 완화를 집중 추진한다.

고속도로 휴게소 내 출입구 동선 분리를 통해 사람들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이용자관리(QR코드, 간편전화 체크인), 모든 메뉴 포장만 허용, 실내 취식 금지를 통해 이용자 출입 및 취식 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설 연휴 고속도로 주요 휴게소 7곳, 철도역 1곳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해 이동 중에 진단검사를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철도는 창가 좌석만 판매하며, 버스ㆍ항공은 창가 좌석 우선 예매, 좌석 간 이격 배치를 권고했다.

모든 교통수단(차량 등)에 대해 운행 전후 소독 강화 및 수시 환기, 비대면 방식 예매 실시, 차량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대화 자제, 음식물 취식 금지를 강력히 시행하기로 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추석과 동일하게 이번 설 연휴에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정상 부과하며, 통행료 수입은 고속도로 방역활동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 경기도, ‘언제나 어린이집’ 부천 등..
· 제28회 BIFAN, 국내 국제영화제 최초 ..
· 22대 총선 부천시 유권자… •갑..
· 경기도-현대차, 전국 최초 ‘유니버설..
· 부천민예총, ‘한병환 부천문화재단 대..
· 부천시, 소송 담당 직원 대상 ‘쫄지마..
· 부천시, 동(洞) 노인복지 담당 직원 ‘..
· 부천시, 민원인 폭언·폭행 등 돌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