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탑배너

부천시, ‘기초생활보장 기준 확대’ 집중 홍보 기간 운영
생계급여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2월 23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발굴 집중 
더부천 기사입력 2022-01-26 11:0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29
| AD |
부천시는 올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및 저소득 시민의 안정적인 생활 보장을 위해 맞춤형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 제도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시 복지정책과 기초생활보장팀에 따르면 2022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선정 기준 및 지급액이 전년 대비 5.02% 인상(4인 가구 기준)됐고, 생계급여(2021년 10월부터) 및 의료급여(2022년 1월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돼 기초생활에 대한 보장성이 강화됐다.

이에 따라 동절기 및 코로나 위기상황 속에서 변경된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2월 23일까지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해 대상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2022년 국민기초생활보장 관련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및 선정기준(지급액) 인상= 지난해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면 폐지됐다. 단, 부양의무자가 고소득(1억원)·고재산(9억원)일 경우 제외된다.

그동안 부양 능력이 있는 부양의무자가 있어 생계급여 혜택을 받지 못했던 생계곤란 가구도 본인 가구의 소득·재산 기준만 충족하면 생계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보장성이 한층 강화됐다.

또한 올해 생계급여 선정 기준 및 지급액이 5.02% 인상돼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올해 1월부터는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가구에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

그동안 고령으로 실질적 부양이 어려운 부양의무자 가구로 인해 지원 대상이 되지 못한 의료 사각지대 대상자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주거 안정을 위한 주거급여 지원 대상 확대=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급여도 기준 중위소득 상향 및 기준 완화(중위소득 45%→ 46%로 확대)로 지원 대상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기초생활보장제도 상담 및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지원센터)에서 가능하고, 관련 문의는 보건복지콜센터(☎129)에서도 가능하다.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민주당에 투..
·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승기 잡아”…..
· 치열했던 당내 경선… 부천시 각급 선..
· 부천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
· 부천시, ‘항공사진 촬영·판독 용역’..
· [코로나19] 부천시, 5월 26일 198명 확..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만8천816..
· 경기도, 도심 녹지 디지털 데이터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