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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K리그에서 검증된 브라질 선수 ‘닐손 주니어’ FA 재영입
2017~2019시즌 부천에서 99경기 출전 15골 4도움 ‘맹활약’
K리그 217경기 출전 23득점 8도움 기록한 ‘멀티 플레이어’
 
더부천 기사입력 2022-01-14 14:2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83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는 수비와 미드필드 포지션을 모두 소화하고 득점력도 겸비한 멀티 플레이어 닐손 주니어(33ㆍNilson Ricardo DA SILVA JUNIOR)를 재영입했다.

닐손 주니어는 브라질 나우치쿠, CA 메트로포리타노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J리그 사간도스에 이적해 아시아 무대에 진출했고, 2014년 부산 아아파크를 통해 국내 K리그에 진출해 2016시즌까지 부산에서 뛰었다.

183cm의 장신인 닐손 주니어는 특히 2017시즌부터 2029시즌까지 부천FC에서 뛰면서 축구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부천 유니폼을 입고 리그 99경기에 출전해 15골 4도움을 기록해 2022시즌에 부천 소속 리그 100경기 출전을 1경기만 남겨두고 있을 정도로 부천에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다.

2020년 FC안양으로 이적해 2021시즌까지 뛰었다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으로 다시 부천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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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17경기에 출전해 23득점 8도움을 기록 중인 닐손 주니어는 중앙 미드필더, 중앙 수비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자원으로, 이영민 감독은 경기 흐름에 따라 닐손 주니어를 후방과 중원에 전략적으로 배치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옵션을 얻었다.

닐손 주니어는 “부천 유니폼을 다시 입게 돼 기쁘다. 부천은 나에게 익숙한 곳인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영민 감독은 “수비 능력이 탁월하고 나아가 팀 수비를 조율하고 이끌 수 있는 선수”라며 “부천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는 만큼 팀에 쉽게 적응해 활약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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