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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 공로자를 시상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제1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대상에 오산시와 시흥 참이슬평생학습마을학교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9월 시·군, 기관·단체, 개인 부문으로 나눠 공모를 실시해 최근 선정심의회를 열어 수상자를 결정했다.

시·군 부문에서는 대상 오산시, 우수상 김포시, 장려상 광명시와 하남시가 각각 수상했다.

기관·단체 부문에서는 대상에 시흥 참이슬평생학습마을학교, 우수상 용인 사단법인 반딧불이, 장려상 안산시 평생학습관과 포천시 초과2리 서예마을이 각각 수상했다다.

개인 부문에서는 대상 없이 우수상은 박서후(48·화성시) 씨, 장려상은 박경애(62·의정부시) 씨와 김주희(45·오산시) 씨가 수상했다.

시·군 부문 대상을 차지한 오산시는 오산백년시민대학을 설립해 시민 참여형 학습구조 정착과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는 통합학습 시스템 구축으로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통합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기관·단체 부문을 수상한 시흥 참이슬평생학습마을학교는 공간 만들기, 사람 만들기, 문화 만들기 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특성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을 실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개인 부문 우수상을 받은 박서후 씨는 평생교육 현장실습 전문가로 교육협동조합인 ‘해피멘토협동조합’을 설립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사업을 운영했고, ‘펀(FUN) 팩토리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 저소득층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과 정서 함양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별도의 시상식은 생략하고 상장과 상패를 개별 수여하기로 했다.

경기도 평생교육과는 “지식과 정보의 생성 및 소멸 주기가 짧아지고 경쟁이 치열한 현대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평생학습의 중요성은 날로 강조되고 있다”며 “우수한 평생학습 사업을 적극 발굴해 경기도 전체에 평생학습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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