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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등 도내 10개 시에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봉투 보관용기 보급
음식물 악취 등 환경문제 개선 및 폐비닐 30톤 재활용 효과 기대 
더부천 기사입력 2021-09-14 09:2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69


폐비닐 활용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거 용기

경기도는 폐비닐을 재활용해 제작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봉투 보관용기를 9월 중 10개 시에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봉투를 배출하면서 발생하는 악취, 도시미관 저해 등의 환경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폐비닐 재활용에 따른 자원순환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이다.

다세대, 단독주택 등 주택 밀집지역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종량제봉투 그대로 배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러한 배출 방식으로 고양이나 쥐 또는 차량 등으로 인해 종량제봉투가 훼손돼 악취가 나거나 음식물쓰레기가 노출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폐비닐은 상품 가치 및 경제성이 떨어져 재활용이 어려운 폐자원 품목 중 하나다.

경기도가 보급하는 보관용기는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한 것으로 단독주택이나 빌라 밀집 지역에 설치돼 각 가정에서 배출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봉투를 수거 전까지 보관하는 역할을 한다.

경기도가 보급하는 보관용기는 폐비닐을 녹여 성질을 바꾼 뒤 금형에 넣어 만든 것이다. 약 25L 용량으로 가로 39cm, 세로 41cm, 높이 40cm에 뚜껑이 있는 구조다.

보관용기 1개 제작에 들어가는 폐비닐이 4.5kg으로, 이는 라면봉지 1천500개 분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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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6천700개의 보관용기를 제작해 수원ㆍ용인ㆍ성남ㆍ부천ㆍ남양주ㆍ안양ㆍ시흥ㆍ의정부ㆍ양주ㆍ과천 등 참여 의향을 밝힌 10개 시에 9월 중 보급할 예정으로, 총 30톤의 폐비닐을 재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6월 한국재생플라스틱제조업협동조합 등과 폐비닐 활용 음식물 종량제봉투 보관용기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용기 제작을 추진해왔다.

경기도 관계자는 “재활용 제품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 개선과 함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봉투 배출 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됐던 도시 미관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재활용 제품 수요 창출을 위한 기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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