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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2년 생활임금 시급 1만1천30원 결정… 5.1% 인상
적용 대상 1천169명, 34억3천만원 소요 
더부천 기사입력 2021-09-02 11:4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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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 내년도(2022년) 생활임금이 올해(1만500원) 보다 5.1%(530원)가 인상된 시급 1만1천30원으로 결정됐다.

시 일자리정책과 노사협력팀에 따르면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노ㆍ사ㆍ민ㆍ정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임금위원회에서 3차례의 논의를 거쳤으며, 지난 2020년 합의사항인 ‘향후 10년간 최저생계비 100% 달성’이라는 목표에도 부합하도록 했다.

다만, 계속 악화하는 시 재정여건이 문제점으로 고려됐지만 저임금 노동자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과 동일한 인상선을 적용했다.

2022년도 부천시 생활임금은 부천시 노사민정본협의회에서 최종 결정했였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지난달 서면으로 개최하면서 ▲2021년 사업추진 실적 보고 및 변경 ▲202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2022년 생활임금 결정 등 3건을 심의했다.

이달 초 고시될 2022년 생활임금의 적용 인원은 25명이 증가한 1천169명이며, 대상은 시 소속 기간제근로자, 시 산하 공기업ㆍ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및 시의 사무를 위탁받는 수탁기관 소속 근로자로 총 34억3천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부천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인 장덕천 부천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대화와 타협으로 생활임금 결정에 참여한 노·사·민 측의 노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노·사가 모두 만족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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