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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BIAF수상작, 올해 오스카상 첫 수상
EBS상 받은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해’
제93회 아카데미 단편애니메이션부문 수상  
더부천 기사입력 2021-04-26 14:3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357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해(If Anything Happens I Love You))’ 스틸컷

지난해 열린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BIAF2020)’에서 EBS상을 수상한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해(If Anything Happens I Love You))’가 26일(한국시간)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단편애니메이션부문을 수상했다. BIAF 수상작이 아카데미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유일한 한국 작품인 에릭 오 감독의 ‘오페라’의 수상 여부가 관심을 모은 가운데 BIAF2020 수상작 아드리앙 메리고우 감독의 ‘지니어스 로시’를 포함해 총 5편이 단편 애니메이션부문 최종 후보로 올라 마이클 고비에 감독의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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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상을 받은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해’는 한국 출신 노영란 애니메이터가 참여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넷플릭스에서는 ‘혹시 무슨 일이 내게 생기면’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으며, 총기 사고로 사랑하는 딸을 잃은 뒤 부부가 겪는 정신적 고통을 그린 작품으로, 뭉클하지만 단단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해’의 제93회 아카데미 수상으로, 올해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 상영작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천국데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은 국내 최초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로, BIAF2017 단편 부문에서 상영된 ‘할아버지는 바다코끼리’가 2019년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애니메이션부문 최종후보, B IAF2018 학생 부문 심사위원상을 받은 ‘나의 여동생’이 2020년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 단편애니메이션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ㄷ횐 바 있다. *BIAF 공식 홈페이지(www.biaf.or.krㆍ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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