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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찬시,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제공… 상속 토지 유무 손쉽게 확인
사망 신고시 상속 재산 확인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 
더부천 기사입력 2021-04-05 11:3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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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부모 또는 피상속인이 불의의 사고 또는 재산 관리 소홀로 상속받을 토지를 알 수 없거나 내가 알고 있는 것 외에 상속 재산이 더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느 상속인을 대상으로 ‘조상 땅’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토지정보과 종합공부팀에 따르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 법원의 파산 선고 업무와 관련하여 파산신청자 및 그 가족의 재산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신청 대상자는 사망한 토지 소유자의 재산 상속인 또는 토지 소유자 본인이다. 단, 1960년 이전에 사망한 경우 장자나 호주 승계자만 가능하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신청인 본인의 신분증과 재산 상속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제적등본 또는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갖춰 부천시청 토지정보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단,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위임장, 위임자와 대리인의 신분증 사본을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사망 신고와 동시에 상속 재산을 알아볼 수 있는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도 있다.

사망자의 주민등록 주소지 시ㆍ군ㆍ구 또는 주민센터에서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하면 재방문하지 않아도 문자나 우편으로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상속인의 재산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인 소유의 토지의 지번을 정확히 알지 못해 각종 재산신고 및 관리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씨:리얼(hseereal.lh.or.krㆍ바로 가기 클릭 )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본인 인증한 후 ‘내 토지 찾기 서비스’에서 본인 소유의 토지와 집합건물을 찾아 볼 수 있다.

#조상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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