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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역 서포터즈’ 6천186건 통·번역 지원
한국어 능숙한 도내 결혼이민자 등 외국인 주민 임명
공공기관·병원·은행 등 현장 찾아 맞춤형 통역 서비스 
더부천 기사입력 2020-10-26 08:1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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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외국인 주민들의 의사소통을 돕는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가 현장 곳곳을 누비며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는 한국어가 능숙한 도내 결혼이민자 등을 ‘서포터즈’로 임명해 공공기관이나 병원, 은행 등을 찾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현재 부천시, 화성시, 남양주시, 평택시, 의정부시, 파주시, 시흥시, 김포시, 포천시, 가평군 등 10개 시·군에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17개 언어의 45명을 ‘서포터즈’로 임명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어능력시험 4급 또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 이상 이수자로, 능통한 한국어를 바탕으로 올해 9월 30일 기준 민원 업무나 병원 진료 등 각종 현장에서 총 6천186건의 통·번역을 지원했다.

특히 코로나19로 현장 출장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추진하는 데 힘쓰는 등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현장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유선 통화 등 비대면 통역 서비스를 진행하기도 했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외국인들의 보건소 이용을 돕는 등 코로나19 방역 현장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도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들도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을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통·번역을 지원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회 정착을 전 방위적으로 도왔다.

경기도 외국인정책과는 “지역사회 구석구석 통역이 필요한 곳이라면 현장 방문 통역서비스가 찾아가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주민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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