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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미경찰서, ‘기업형 오피스텔 성매매’ 조직 검거… 110억원대 챙겨
오피스텔 17개실 빌린 뒤 5년간 성매매 영업
6명 검거… 업주 2명 구속ㆍ4명 불구속 입건
‘거래 장부 등 확인 성매수자들도 형사입건’ 
더부천 기사입력 2020-09-17 12: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401

부천원미경찰서는 부천시 소재 오피스텔을 빌려 불법 성매매 영업으로 5년간 110억원대 수익을 올린 성매매 일당 6명을 검거,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성매매알선)로 업주 2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6년 1월부터 최근까지 명목상으로만 사장인 이른바 ‘바지 사장’ 17명의 명의로 오피스텔 17개실을 임차한 후 예약제 손님 모집부터 단속 경찰관의 동선 파악 등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성매매 영업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성매매 여성은 200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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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찰에 적발될 경우에 대비해 부동산 중개업자와 짜고 ‘바지 사장’ 명의로 오피스텔 계약서를 작성했고, 실제 단속이 이뤄진 경우 실제 운영자가 형사처벌을 받은 ‘바지 사장’의 벌금을 대납하는 방식으로 경찰의 집중 단속을 피해온 치밀함까지 보였다.

경찰은 부당 수익금에 대해 기소 전(前) 몰수보전을 신청해 범죄로 인한 불법 수익을 최대한 환수하는 한편, 압수한 거래장부 등을 확인해 성매수자들(1첨여명 예상)을 특정한 후 형사입건하고, 성매매 영업에 조력한 부동산 중개업자에 대해서도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부천원미경찰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 국민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집중하고 있는 시기에 음성적으로 불법 영업을 일삼아온 이들 일당의 불법성이 중대하다”며 “앞으로 부천시 등 지자체와 공조해 방역 사각지대인 음성적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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