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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최저임금, 시급 8천720원 결정… 1.5% 인상 ‘역대 최저 인상률’
월급으로 환산하면 182만2천480원… 1988년 2.7% 이후 가장 낮은 수준 
더부천 기사입력 2020-07-14 08: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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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2021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5% 오른 8천72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9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기준 8천72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보다 130원, 1.5% 인상된 금액으로, 월급으로 환산하면 182만2천480원이다.

최저임금 인상률 1.5%는 국내 최저임금제도를 처음 시행한 198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금까지 최저임금 인상률이 가장 낮았던 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인 1998년으로, 2.7%였다.

최저임금이 역대 최저로 인상된 것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기를 맞아 중소기업과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난을 우선 고려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근로자위원, 사용자위원, 공익위원 9명씩 모두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회는 어제(13일) 자정이 넘도록 노사 양측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공익위원들이 낸 단일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9표, 반대 7표로 의결했다.

표결에는 근로자위원 9명이 모두 불참했고, 공익위원 9명과 사용자위원 7명만이 참여했다.

민주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4명은 사용자 측의 삭감안에 반발해 처음부터 심의에 참석하지 않았고, 한국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5명은 공익위원 안에 반발해 표결 직전 집단 퇴장했다.

삭감 또는 동결을 주장했던 사용자위원 2명도 인상안에 반대하며 표결 전에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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