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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7월 16일까지 열려
‘미래지향적 하이브리드 개념 도입’
‘안전 제일’ 기조로 이중 삼중 방역
42개국 194편 오프ㆍ온라인 상영 
더부천 기사입력 2020-07-10 17:4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99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2020) ‘개막작 상영회’ 사회를 맡은 배우 예지원과 9일 오후 7시 CGV소풍에서 열린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모교)> ‘개막작 상영회’ / 사진= BIFA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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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의 재능을 증폭시켜 세계와 만나게 하라”
한국영화 탄생 101년째를 맞아 새로운 미션을 품은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2020ㆍ조직위원장 정지영ㆍ집행위원장 신철)가 9일 오후 7시 CGV소풍에서 ‘개막작 상영회’를 갖고 7월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제24회 BIFAN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화려한 개막식과 영화제의 꽃인 레드카펫 행사를 취소하고 코로나19 김염 예방을 위해 80여 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막작 상영회’로 대신했다.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모교)> 제작가ㆍ감독ㆍ배우와 국회의원ㆍ경기도의원ㆍ부천시의원, 평론가 피어스 콘란과 배우 이민지 등 심사위원, 국제영화제 김동호ㆍ문성근 조직위원장, 박광수ㆍ배창호ㆍ전양준ㆍ정상진ㆍ이준동ㆍ조성우 집행위원장, 이장호ㆍ장항준 감독, 배우 조성하, 봉만대ㆍ이무영 감독 등 BIFAN 조직위원, 고윤화 회장과 BIFAN 후원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BIFAN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는 배우 예지원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작 상영회’는 강신일ㆍ김혜수ㆍ안성기ㆍ엄정화ㆍ전도연ㆍ정우성을 비롯해 공포영화의 거장 <엑소시스트>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 개리스ㆍ알렉산더O.필립ㆍ라자트 카푸르 감독 등 국내외 영화인들이 직접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 마음을 전하면서 제24회 BIFAN의 개막 축화 및 성공적 개최와 관객들의 일상의 행복을 기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응원 영상을 보냈다.

장덕천 명예조직위원장(부천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최 여부를 놓고 우려와 고심이 깊었다”면서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여는 성공적인 영화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영 조직위원장은 “전 세계의 영화제들이 취소 및 연기되는 현시점에 ‘언택트 시대의 영화제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중점을 두고 준비한 BIFAN은 영화와 관객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지점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영화계 안팎으로 잇따르는 새로운 형태의 변화 속에서 BIFAN은 한국은 물론 전세계 영화인들의 창의적 재능들을 키워내는 증폭기 역할을 해낼 것“이라며 올해에 시상 및 지원을 7억원 규모로 늘린 이유를 설명하고, “부천은 영상문화 산업단지를 포함한 몇 개의 중요한 인프라와 새로운 인재양성 시스템을 통해 다음 100년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명예조직위원장과 조직위원장, 집행위원장의 개막 선언 및 인사는 물론 42개국 194편의 상영작 하이라이트 영상, 심사위원 소개 등 프로그램은 모두 사회자의 소개에 따라 사전에 촬영한 영상물로 대신했다.

마지막으로 올해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이명 감독과 배우 김서형ㆍ김현수가 무대에 올랐다.

이명 감독은 씨네2000의 <미술관 옆 동물원>, <거북이 달린다>, <비밀은 없다> 등 다수의 영화를 기획했다.

이명 감독은 ”늦깍이 신인 감독“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1년 전 오늘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모교)>의 첫 촬영을 시작했는데 1년 후 같은 날 BIFAN 개막작으로 첫선을 보이게 된 게 꿈만 같고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모교(母校)에 교감으로 부임한 주인공을 맡은 배우 김서형은 “촬영 당시 연기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BIFAN 개막작으로 관객분들에게 첫 인사를 드려 영광”이라고 말했고, 여고생으로 출연한 배우 김현수는 “많은 관객분들과 폭넓은 공감을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개념을 도입해 국제영화제의 미래지향적 모델을 개척하는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2020)’는 7월 16일까지 42개국 194편을 상영한다.



상영작 가운데 장르영화 173편은 오프라인 상영관 ‘CGV소풍’에서 상영하고, 68편은 온라인 플랫폼 ‘왓챠’, 중국영화 6편은 모바일 플랫폼 ‘스마트시네마코리아’에서도 만날 수 있다.

오프라인 상영관 ‘CGV소풍’에는 발열체크ㆍQR 체크인 혹은 문진표 작성, 손소독제 등 제공, 고사양 열화상 카메라 및 출입구형 에어샤워 제품 설치ㆍ운용하며, 강력한 좌석간 거리두기(좌석 점유율 30~35%)를 시행하고, 매일 1일 4회씩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VR시네마 체험과 마스터 클래스 등 산업 프로그램, 시네마 오브 무비 등 공연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BIFAN 공식 홈페이지(bifan.krㆍ바로 가기 클릭).


9일 오후 7시 CGV소풍에서 개최한 제24회 BIFAN ‘개막작 상영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철 집행위원장, 김대성 후원회 명예회장, 정지영 조직위원장, 장덕천 부천시장(명예조직위원장), 고윤화 후원회 회장, 박건섭 부조직위원장.


제24회 BIFAN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배우 김서형, 이명 감독, 배우 김현수가 9일 저녁 CGV소풍에서 개최한 제24회 BIFAN ‘개막작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부터).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2020) ‘개막작 상영회’ 사회를 맡은 배우 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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