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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10명 뛴 수적 불리 딛고 경남과 1-1 무승부
후반 25분 부천FC 김영남 동점골… 팀통산 599호골
후반 12분 부천 김강산 경고 누적으로 퇴장 수적 불리
전반 22분 경남 유지훈에 프리킥 선제골 허용 끌려가 
더부천 기사입력 2020-06-21 18: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43


부천FC 팀통산 599호 골을 넣은 김영남.

[종합]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귀중한 승점을 획득했다.

부천FC는 21일 오후 6시 경남 창원 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7라운드 경남FC와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부천FC는 전반 22분 경남 유지훈에게 프리킥 선제골을 허용해 0-1로 끌려갔고, 후반 12분에는 김강산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10명이 싸워야 하는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하지만 후반 25분 부천FC 캡틴(주장) 김영남의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이 경남의 골망을 흔들면서 1-1 동점을 만들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고 이후 두 팀은 공방을 펼쳒으나 추가골을 터지지 않은 채 경기가 끝났다.

김영남의 통쾌한 중거리 동점골은 부천FC의 팀통산 599호골로 기록됐고, 정규리그 2연패의 위기에서 탈출하며 자칫 침체될 뻔한 틴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귀중한 골이었다.

이로써 부천FC는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하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추가해 4승 1무 2패(승점 13점)이 됐고, 2위 제주 유나이티드(4승 1무 2패)와 동률을 이루며 선두 대전 하나시티즌(4승 2무 1패, 승점 14)과 상위권에 자리잡았다.

부천FC의 프로 통산 100승 및 팀 600호골은 다음 경기(6월 28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 홈경기)로 미뤘다.

[9보] 오후 7시 51분 경기 종료 휘슬.

부천FC는 0-1로 뒤진 상황에서 후반 12분 김강산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해 10명이 뛰는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경남FC와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김영남은 후반 25분 귀중한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부천FC 팀통산 600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부천FC는 4승 1무 2패(승점 13점)로 제주 유나이티드와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밀려 리그 3위에 자리했다.

1위는 4승 2무 1패(승점 14점)의 대전 하나시티즌으로 1~3위간 승점차는 1점에 불과하다.

경남FC는 2승 4무 1패(승점 10점)으로, 전남 드래곤즈와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앞서 4위로 올라섰다.

[8보] 후반 31분 부천FC 권승리 나가고 윤신영이 들어왔다.

[7보] 후반 25분 부천FC 김영남 강력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1-1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김영남의 이날 골은 부천FC의 팀통산 600호 골로 기록되게 됐다.

[6보] 후반 21분 부천FC 이정찬 나가고 김한솔이 들어왔다.

[5보] 후반 12분 부천FC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면서 10명이 싸워야 하는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4보] 오후 7시 3분 경남FC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부천FC는 후반 시작과 함께 조건규를 빼고 구본철이 투입됐다.

[3보] 오후 6시 47분 전반전 종료 휘슬. 경남이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2보] 전반 22분 경남FC 유지훈이 세트피스 상황에서 프리킥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1보] 오후 6시 부천FC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21일 오후 6시부터 창원축구센터 킥오프
부천 3위로 내려앉아 선두 탈환에 도전
6위 경남FC 홈경기 승리로 상위권 도약
부천FC 프로 통산 100승ㆍ팀 600호골 도전


[속보]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21일 오후 6시 창원 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선두 탈환에 나선다.

부천FC는 4승 2패(승점 12점)으로, 한 경기를 더 치른 대전 하나시티즌(4승 2무 1패, 승점 14점)과 제주 유나이티드(4승 1무 2패, 승점 13점)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1, 2위와 승점차는 1~2점인 관계로 이날 경남FC와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며 다시 선두로 올라세게 된다.

이에 맞서는 경남FC도 2승 3무 1패(승점 6점)으로 6위에 머물러 있지만 이날 홈경기에서 이길 경우 상위권으로 도약하게 된다.

이에 따라 부천FC와 경남FC는 선두 탈환이냐, 상위권 도약이냐를 놓고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부천FC는 이날 경남FC와 원정경기에서 패할 경우 초반 선두를 달리며 이어온 좋은 분위기에 제동이 걸리며 중위권으로 밀려나는 관계로 승점 3점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부천FC는 특히 이날 경남FC를 상대로 프로 통산 100승과 팀 600호골에 도전한다.

부천FC 현재 창단 이래 모든 경기에서 598골을 넣었고, 프로 통산 99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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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전적에서는 5승 1무 6패로 부천이 조금 열세를 보이고 있다.

송선호 부천FC 감독은 경남전 선발로 골키퍼(GK) 최봉진, 스리백 수비(DF)에 김영찬, 권승리, 국태정, 미드필더(MF)에 이정찬, 조수철, 김영남, 김강산, 장현수, 투톱 공격(FW)에 이현일, 조건규를 내세우는 3-5-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대기 명담에는 이영창, 이태호, 주종대, 윤신영, 감한솔, 송홍민, 구본철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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