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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5월 8일ㆍK리그2 5월 9일 개막
K리그1 12개팀ㆍK리그2 10개팀
리그 축소해 27라운드로 치뤄
 
더부천 기사입력 2020-05-04 07:2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70

프로축구 K리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당초 일정보다 68일 늦은 5월 8일 K리그1(1부 리그), 5월 9일 K리그2(2부 리그)가 2020시즌 개막전을 갖는다.

‘하나원큐 K리그 2020’는 당초 2월 29일 개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가 5월 8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 지난해 FA컵 우승팀 수원 삼성의 K리그1(1부리그) 1라운드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올시즌 K리그1(1부 리그)은 지난해 우승팀 전북 현대를 비롯해 울산 현대, FC서울, 포항 스틸러스, 대구FC, 강원FC, 상주 상무, 수원 삼성, 성남FC, 인천 유나이티드, 광주FC, 부산 아이파크 등 12개 팀이 맞붙는다.

K리그2(2부 리그)는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강등된 경남FC와 제주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부천FC, FC안양, 안산 그리너스, 전남 드래곤즈, 충남 아산, 수원FC, 대전하나시티즌, 서울 이랜드FC 등 10개 팀이 대결을 펼쳐 1부 승격에 도전한다.

◇ 코로나19로 K리그1·K리그2 리그- 36라운드에서 27라운드로 축소

코로나19로 개막 일정이 늦춰진 만큼 K리그1와 K리그2는 리그를 축소했다.

K리그1은 12개 팀이 22라운드를 치른 뒤 상위 6개 팀과 하위 6개 팀을 분리해 우승팀과 강등팀을 결정하는 ‘파이널 AㆍB’로 5라운드를 더 치른다.

예년의 38라운드(33라운드+스플릿 5라운드)보다 11경기가 줄었다.

강등 팀을 결정하는 과정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상무가 상주시와 연고지 협약이 끝남에 따라 내년(2021시즌)에는 자동으로 K리그2에서 경기해야 한다.

상무가 올해 K리그1에서 꼴찌를 하면 K리그2 우승팀과 자리를 맞바꾼다.

또 K리그1 11위 팀과 K리그2 플레이오프(PO·2~4위 팀 대결) 승리 팀은 승강PO(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다만 상무가 최하위가 아니면 K리그1 최하위 팀과 상무가 강등되고, K리그2 우승팀 및 PO 승리 팀이 승격하게 되는 관계로, 이럴 경우에는 승강 PO는 치러지지 않는다.

10개 팀이 나서는 K리그2는 지난해 36라운드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팀별로 세 차례씩 맞붙는 27라운드로 펼쳐진다.

K리그2 개막전은 5월 9일 오후 1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제주 유나이티드와 서울 이랜드FC의 1라운드 경기다.

시즌 도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으로 정상적인 리그 진행이 어럽게 되면 리그 전체가 중단되고, 재개 불가능하면 조기 종료된다.

정상적인 리그 인정의 마지노선은 K리그1은 22라운드, K리그2는 18라운드까지이다.

시즌이 성립하지 않으면 우승이나 순위는 가리지 않고, 팀과 개인의 경기 기록만 인정된다.

◇ 2020시즌 K리그1 관전 포인트- 전북 현대 우승 질주 대항마에 관심

k리그1은 지난해 챔피언에 오르며 3연패를 달성한 전북 현대가 올시즌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K리그1에서 3연패를 달성한 것은 1993~1995년, 2001~2003년의 성남에 이어 전북이 세 번째이고, 지난 2009년 첫 우승을 차지한 전북은 11시즌 동안 7개의 우승을 차지하며 최강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올시즌에도 우승하면 K리그 최초 4연패와 함께 역대 최다 우승(8회)의 신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전북은 올해 스쿼드에 변화가 많았지만 여전히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로페즈가 상하이 선화(중국)로 떠나고 문선민과 권경원이 상주 상무에 입대했지만, ‘라이언킹’ 이동국이 여전히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K리그1 MVP 김보경과 ‘젊은 공격수’ 조규성과 남아공 대표팀 공격수 출신 벨트비크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유지했다.

지난해 K리그1 최종전에서 뼈아픈 역전 우승을 내준 울산 현대는 ‘전북 타도’를 벼르고 있다.

울산은 ‘블루 드래곤’ 이청용을 필두로 ‘거미손’ 조현우, 2020 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MVP 원두재, ‘중원의 조율사’ 윤빛가람 등 대어들을 영입해 ‘전북 대항마’로 전열을 갖췄다.

여기에 3년 만에 K리그1으로 돌아온 광주FC와 5년 만에 K리그1으로 복귀한 부산 아이파크, ‘잔류왕’ 인천 유나이티드의 치열한 생존 경쟁도 관심거리다.

◇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제주·경남·대전 3강에 부천FC 성적표 관심

올시즌 K리그2는 2020년 한일월드컵에서 ‘4강 주역’으로 활약했던 설기현 경남FC 감독,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의 '자존심 싸움'이 눈에 띈다.

경남은 지난해 K리그1에서 11위로 밀려나 부산 아이파크와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패해 K리그2로 추락했으나 설기현 감독을 영입하면서 승격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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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을 모기업으로 삼아 시민구단에서 기업구단으로 재출발하는 대전은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첫 원정 16강 진출을 지휘한 허정무 전 대표팀 감독을 이사장으로 영입하고 황선홍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면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 것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창단 이후 처음으로 충격적인 2부 리그로 강등된 제주는 광주FC와 성남FC의 승격을 이끌었던 남기일 감독을 영입해 1부 리그 복귀에 도전한다.

송선호 감독이 이끄는 부천FC도 지난해 막판 4연승의 뒷심을 발휘하며 준플레오프까지 진출했던 만큼 올시즌에 거머쥘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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