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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밤사이 147명 추가 확진… 확진자 총 8천799명ㆍ사망 102명ㆍ완치 2천612명ㆍ격리중 6천85명ㆍ검사중 1만5천704명 3월 21일 0시 기준, 오후 2시 정례브리핑 추가 업데이트
•전체 확진자 중 대구 6천344명ㆍ경북 1천243명 등 7천587명… 86.22%
•경기도 8일째 두자릿수 확진자 총 321명… 서울도 두자릿수 총 314명
•신천지 교인 관련 확진자 5천37명… 전체 확진자의 57.2% 차지 
더부천 기사입력 2020-03-21 10:1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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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업데이트 / 질병관리본부 오후 2시 정례브리핑
“전국적으로 약 80.7% ‘집단발생’과 연관성 확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1일 오후 2시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관련한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일(20일 0시) 대비 14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확진환자는 8천799명으로 늘었으며, 2천612명이 완치돼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특히 밤사이 신규 확진자가 147명이지만, 격리해제(완치)는 376명으로 늘어나 전체적인 격리 중 확진자는 감소했다.

전국 신천지 교인 관련 확진자는 5천37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57.2%를 차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확진환자의 지역별 주요 조사 현황을 발표했다. ▼아래 표 참조

이와 관련, 전국적으로 확진자의 약 80.7%는 ‘집단발생’과의 연관을 확인했고, 기타 산발적 발생 사례 또는 조사ㆍ분류중인 사례는 약 19.3%라고 설명했다.

▶서울시 구로구 소재 콜센터 관련, 전일 대비 2명(11층 직원 1명, 접촉자 1명)이 추가로 확진돼 3월 8일부터 현재까지 148명(동일 건물 직원 93명- 11층 90명ㆍ10층 2명ㆍ9층 1명, 접촉자 55명: 21일 0시 기준)의 확진환자가 확인됐다. 추가로 확인된 확진자에 대해서는 방문한 장소 및 접촉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기 성남시 소재 의료기관(분당제생병원)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직원 2명이 추가로 확진돼 현재까지 42명(병원 내 확진자 37명- 직원 24명ㆍ환자 7명ㆍ보호자 등 6명, 병원 외 확진자 5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또한 ▶경기 군포시 소재 요양원(효사랑요양원)에서 3월 19일부터 현재까지 5명(입소자 4명, 직원 1명)의 확진자가 확인돼 요양원 입소자 및 직원에 대한 ‘동일집단 격리(코호트 격리)’ 중이다.

▶대구에서는 고위험 집단시설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 중으로 약 87%에 대한 진단검사가 완료됐으며, 현재까지 검사 결과가 확인된 2만 5,493명 중 192명(0.8%)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달성군 소재 의료기관(대실요양병원)에서 전일 대비 54명이 추가로 확진, 현재까지 총 64명(환자 52명, 종사자 12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6‧7층 입원환자에 대한 ‘동일집단 격리(코호트 격리)’ 등 방역조치가 진행중이다.

▶경북에서는 경산시 소재 의료기관(서요양병원)에서 현재까지 35명(환자 27명, 종사자 8명)의 확진자가 확인돼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3월 22일 0시부터 유럽발 모든 입국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22일 0시부터 유럽발 모든 입국자에 대하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국내 재유입을 막기 위해 검사 결과가 음성의 경우일지라도 내국인 및 장기체류외국인에 대하여는 14일간 자가격리 조치하고, 단기체류외국인의 경우에는 능동감시를 수행한다.

3월 14~20일까지 1주간 유럽 입국자는 5천870명으로, 이 중 내국인은 약 87%를 차지하고 있다.

입국 과정 중 발열,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과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입국자는 검역소 격리관찰시설에서 격리 및 진단검사를 실시하게 되며, 입국자 임시격리를 위해 기존의 격리시설 외 2개의 시설을 추가로 확보했다. 기존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 50실, 추가로 경정훈련원 67실, 인천 소재 호텔 72실이다.

증상이 없는 입국자는 지정된 임시생활시설(7개소- 인천 SK무의연수원, 인천 소재 호텔, 경기 코레일인재개발원, 한국도로공사인재개발원, 충청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법무연수원, 육군학생군사학교)로 이송해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머무르도록 할 예정이다. 이는 감염병예방법 제42조 제2항에 따른 감염병 의심자에 대한 자가 또는 시설 격리 조치이다.

모든 입국자에 관한 해외여행력 정보는 DUR/ITS, 수진자자격조회시스템을 통해 의료기관에 제공해 진료시 참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입국자의 명단을 지자체(보건소)로 통보해 입국 이후 감시기간(14일) 동안 적극적인 관리를 실시한다.

또한 해외여행자에 대해서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3월 19일 0시 기준 해외유입 추정 사례는 총 79명으로, 검역 과정에서 16명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시급하지 않은 해외여행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해외여행시에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밀폐된 다중이용시설과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입국시에는 기침, 발열 등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는 검역관에게 자진 신고해 검역조사를 받고, 자가관리앱 설치 등 특별입국절차를 준수할 것으로 당부했다.

입국 후에는 14일간 자택에 머무르고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외출 및 출근을 하지말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하면서, 의심증상(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호흡곤란 등) 모니터링해 발생시 관할보건소, 지역콜센터(☎지역번호+120) 또는 질병관리본부상담센터(1339)로 문의를 통해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차로 이동하며,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을 알릴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유럽 및 미국지역 입국자에 대해서는 14일 동안 외출을 자제하면서 자발적이면서도 엄격한 자가격리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의료기관, 교회, 콜센터를 중심으로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집단시설,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예방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의료기관, 교회를 중심으로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집단시설,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예방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 철저히 실천, 개인위생 수칙 준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영대책본부는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종교시설, 집단시설,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를 계속해서 철저히 실천하고 개인위생 수칙도 잘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전국 성인 남여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코로나19 국민 위험인식 조사- 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팀, 전국 성인 1천명 대상 한국리처치 2월 25~28일 온라인 설문조사- 95% 신뢰수준에서 ±3.1%p)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 ‘개인 위생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을 잘 실천하고 있으며, 국민 스스로가 ‘방역의 주체’라는 생각으로 갖고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99.3%가 ‘손 위생을 철저히 지킨다’고 답했고, 외출 자제(93%), 모임‧종교행사 불참(88.9%), 대중교통 이용 자제(75.4%)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가 감염병 위기를 잘 극복하고 회복 할 것 (57.5%)’ 이라는 자신감과 ‘주변 이웃들은 필요시 자가격리 등 기꺼이 불편을 감수할 것(65.0%)’이라는 공동체에 대한 신뢰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다는 국민의 자신감과 실천, 공동체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칫 흔들리기 쉬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조금 더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 목소리로 코로나19의 장기화를 예상하고 있는 만큼, 일상 속에서 개인위생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습관화, 생활화하는 ‘생활방역’ 실천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히 닫힌 공간에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나 종교행사 등에 대한 방문은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각 기관이나 기업 등에서는 온라인 근무, 재택근무를 적극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3~4일간 경과를 관찰하는 것을 권고했다.

집 안에 머물 때에는 ①충분한 휴식, ②적절한 운동 ③균형잡힌 식생활, ④위생수칙 준수, ⑤주기적 환기 실천을 당부했다.

노출표면 접촉을 통한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그리고 생활공간에서 자주 노출되는 가구 등의 표면을 깨끗이 닦기 등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3~4일간 경과를 관찰하는 것을 권고했다.

또한 코로나19 증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전에는 ①콜센터 (☎1339, ☎지역번호+120) 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②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기 차량을 이용해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 비호흡기질환 진료구역을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과 구분해 운영하는 ‘국민안심병원’을 이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 되면서 감염병과 관련한 불안과 불면, 무기력 등의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국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환자와 가족, 격리경험자 등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복귀를 돕고자 정신건강 정보 안내, 마음돌봄 등 심리적 방역도 이뤄지고 있으니,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달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와 한국심리학회는 심리상담 전문가 230여명의 자발적 협조를 받아 1339콜센터로 심리상담을 요청하는 경우 한국심리학회 전공교수 등의 전문가 상담(한국심리학회 무료 심리상담- 평일/주말 09∼21시, ☎070-5067-2619, ☎070-5067-2819)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에서도 전국적 전문 상담을 진행 중으로, 확진자 및 가족은 국가트라우마센터(☎02-2204-0001~2), 자가격리자와 일반국민들은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많은 자치단체와 시도 교육청에서도 지역주민과 학생ㆍ학부모 대상 전화 또는 온라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니, 불안과 우울감 극복을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 확진자 6천344명, 전체 확진자의 72.09% 차지
[속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전날(20일 0시) 대비 147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는 8천799명으로 늘었다.

밤사이 추가 사망자가 8명이 나와 사망자 수는 102명으로 늘어났고, 379명이 추가로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해 격리해제된 완치자는 2천612명으로 늘어났으며, 격리 치료를 받는 확진자는 6천85명이고, 1만5천704명은 검사가 진행중이다.

특히 신규 확진자가 하루만에 100명 이상으로 다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가 100명 미만으로 줄어든 것은 지난 2월 21일(추가 확진 74명) 이후 23일 만인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째였다가 19일 대구 한사랑양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이상을 넘어섰다가 전날(20일) 하루 만에 100명 이하로 돌아섰다가 하루만에 100명 이상으로 늘었다.

밤사이 새롭게 확진된 환자 147명의 지역별 분포는 다음과 같다.

대구 69명ㆍ경북 40명ㆍ서울 15명ㆍ경기 12명ㆍ인천 4명ㆍ충북 1명ㆍ검역 6명 등이다.

특히 경기도는 8일째 두자릿수 확진자가 나오면서 확진자(누계)는 321명으로 늘었고, 서울도 확진자가 사흘째 두자릿수로 나와 확진자(누계)는 300명을 넘어선 314명으로 늘어났다. 서울과 경기도의 확진자 수를 합치면 635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2%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확진자 8천652명 가운데 ▲대구(누계)는 6천344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2.09%를 차지했고, ▲경북(누계)은 1천243명으로 전체의 14.12%를 차지했으며, 대구ㆍ경북 지역을 합칠 경우 확진자 수는 7천587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6.2%를 차지했다.

그밖에 시도별 확진자(누계)는 ▲경기 321명, ▲서울 314명, ▲충남 119명, ▲부산 108명, ▲경남 87명, ▲세종 41명, ▲인천 40명, ▲울산 36명, ▲충북 34명, ▲강원 30명, ▲대전 22명, ▲광주 18명, ▲전북 10명, ▲전남 5명, ▲제주 4명 ▲검역 23명 등으로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발생한 상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의사환자(누계) 32만7천509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30만3천6
명이 ‘음성’으로 나왔으며, 1만5천704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어서 추가 확진자는 앞으로도 더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검사중인 수치는 어제(20일 0시) 대비 179명이 늘었지만,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확진자 수는 밤사이 379명이 추가돼 신규 확진자 수를 크게 웃돌면서 격리해제된 완치자(누계)는 2천612명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구로구 콜센터, 성남 은혜의강 교회, 부천 생명수교회, 대구 한사랑요양병원 등 2차 감염으로 인한 또다른 집단감염원이 돌발적으로 추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신규 확진자 수치는 점차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3월 2일부터 ‘코로나19’ 일별 환자 발생 통계를 ‘0시’ 기준으로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있으며, 오후 2시에는 정례브리핑을 기존대로 실시하고 있지만, 3월 10일부터는 오후 5시에 오후 4시 기준으로 언론에 공개한 확진자 추가 현황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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