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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키파야 혁명’ 성공…무바라크 퇴진
 
더부천 기사입력 2011-02-12 13:00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8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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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발(發) ‘재스민 혁명’(반정부 시민혁명)이 이집트로 옮겨 붙은 ‘키파야(Kifaya) 혁명’이 마침내 독재정권의 종말을 고하게 했다.

이집트의 ‘키파야(Kifaya) 혁명’이 30년 장기 집권해온 호스니 무바라크(Hosni Mubarak) 대통령을 권좌에서 끌어내렸다.

키파야(Kifaya)는 아랍어로 ‘충분하다’는 뜻으로 이집트를 30년간 통치해온 무바라크 대통령에 대해 “30년 장기 집권으로 충분하니 더 이상은 안 된다”는 의미의 시위 구호로 사용됐다. 키파야 시위는 지나 1월24일 시작돼 18일만에 30년 장기 집권의 무바라크 정권을 종식시켰다.

이집트를 30년간 장기 통치해온 호스니 무바라크(Hosni Mubarak)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권력을 군에 넘겨주고 물러났다.

오마르 술레이만(Omar Suleiman) 부통령은 이날 국영TV에 나와 “무바라크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심했다”고 발표했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전날 밤 대국민 연설에서 술레이만 부통령에게 권력을 넘겨주되 오는 9월까지 대통령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이날 이집트 민주화 운동의 중심지인 카이로 타흐리르(해방) 광장에 100만명에 가까운 시민이 운집하는 등 민주화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하자 퇴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1981년 10월 안와르 사다트 대통령이 이슬람주의자 장교가 쏜 총탄에 암살되자 부통령으로서 권력을 승계한 뒤 30년간 이집트를 통치해 왔다.

한편, 이집트의 ‘키파야 혁명’은 이집트의 대중음식인 ‘코샤리’의 이름을 따 ‘코샤리 혁명’으로도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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