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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바이러스’ 긴급회의… 메르스 경험 살려 선제적 대응
경기도 확진자 없지만 의심자 6명ㆍ유증상자 1명 격리
“시ㆍ군 1급 감염병 수준 능동감시체계 유지” 당부 
더부천 기사입력 2020-01-24 21:5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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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이른바 ‘우한 폐렴’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국내 두 번째로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확산 방지에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다.

경기도는 24일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관련 실국장 회의와 시ㆍ군 단체장 회의를 연달아 개최해 ‘코로나 바이러스’ 현황을 공유하고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내에는 현재 확진 환자는 없지만 의심자는 6명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날 시흥에서 유증상자 1명이 확인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격리중인 상태다.

김희겸 부지사는 “지난 17일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모든 시ㆍ군에서 운영 중이지만 ‘심각’ 단계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평상시 매뉴얼보다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1급 감염병 수준의 능동감시체계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외국인의 유입이 많은 안산시와 평택시의 대응책도 논의됐다.

안산시는 보건소를 주축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ㆍ운영중이며 한국어와 중국어로 된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으며, 평택시는 중국 춘절 이후에 평택항 여객선으로 중국인 대거 유입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열감지기 등이 노후화돼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부지사는 “메르스 때 활용했던 열 감지기 등의 장비를 확인해 파악하고 미리 예산 등의 지원을 검토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메르스를 극복해 낸 경험을 살릴 수 있도록 대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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