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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5월 30일 ‘별을 스치는 바람’ 무료 공연
오후 8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려
시인 윤동주 대표 시(詩)들 노래극 선보여 
더부천 기사입력 2019-05-22 09:57 l 강영백 기자 storm@tthebucheon.com 조회 470

부천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기념해 오는 30일 오후 8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특별 기획공연 ‘별을 스치는 바람’을 무료 공연한다.

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에 따르면 ‘별을 스치는 바람’ 공연은 이정명 작가의 장편소설 <별을 스치는 바람>을 바탕으로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던 민족시인 윤동주의 시를 주제로 진행되는 시(詩)노래극으로 1부와 2부로 나눠 열린다.

1부에서는 고두현 시인의 ‘윤동주의 삶과 문학’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윤동주 시인의 대표작인 ‘자화상’, ‘별 헤는 밤, 둘’, ‘서시’, ‘소년’, ‘눈 오는 지도’, ‘별 헤는 밤, 셋’, ‘슬픈 족속’, ‘참회록’, ‘새로운 길’, ‘별 헤는 밤, 하나’ 등의 시를 솔로와 중창을 통해 다양하게 선보인다.

윤동주 시(詩)노래극의 작곡은 ‘이등병의 편지’, ‘가을 우체국 앞에서’를 작사ㆍ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김현성이 맡았으며, 배우 김진휘ㆍ조준, 가수 레밴드, 건반 정현숙이 출연한다.

또 영상 캘리그라피 권위자로 알려진 오민준 작가가 윤동주 시인의 아름다운 시들을 더욱 빛나게 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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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노래극 ‘별을 스치는 바람’은 태평양 전쟁이 막바지에 접어든 때 일본의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벌어진 잔혹한 일본인 검열관 간수 스기야마의 의문의 죽음으로 시작되며, 떠밀리 듯 사건을 맡은 학병 출신 간수병 와타나베 유이치가 살인범을 추적해 나가지만 사건 속으로 빠져들수록 단순한 간수 피살사건은 죄수들의 대규모 탈출 기도와 지하에 감춰진 또 다른 미궁의 사건으로 번져가고, 죽은 스기야마의 주머니 속에서 발견된 시(詩) 한편을 보고 유이치는 윤동주가 이 사건에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차라고 마침내 형무소를 둘러싼 충격적인 음모에 이르게 되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시(詩)노래극 ‘별을 스치는 바람’ 공연은 부천시가 주최하고, 문화예술기획 시선 주관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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