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ㆍ예술

문화예술 이슈
공연 전시 행사
부천문화재단
부천예총
복사골예술제
부천필
테마 박물관
단체ㆍ동아리
부천문화원
무형문화엑스포
문화ㆍ예술인
봄꽃 축제
문화공간&시설
부천시립예술단

탑배너

경기도, 2019년 ‘경기도 문화의 날’ 지정… 문화 혜택 확대
참여기관 현재 328개에서 560개로 확대
공연장 할인, 박물관ㆍ미술관 무료 개방 
더부천 기사입력 2018-12-05 09:2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69
| AD |
2019년부터 경기도만의 ‘문화의 날’이 지정된다.

경기도가 현재 정부가 운영 중인 ‘문화가 있는 날’을 대폭 개선한 ‘경기도 문화의 날’을 지정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새로 제정될 ‘경기도 문화의 날’은 기존 ‘문화가 있는 날’처럼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이란 점은 같지만 혜택을 민간부문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다르다.

도는 무료 관람 및 요금 감면을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더해 도민들에게 보다 친숙한 문화예술 향유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에 따라 우선 ‘문화의 날’ 참여기관을 2022년까지 232곳을 더 늘린 560곳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공립문예회관은 지금보다 38곳이 늘어난 70곳을 참여시켜 요금을 감면하고, 박물관ㆍ미술관은 55곳을 100곳으로 늘려 아예 무료로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공립야영장 46곳과 템플스테이 10곳을 새롭게 참여기관에 포함시켜 ‘경기도 문화의 날’ 이용료 감면을 통해 색다른 문화체험을 원하는 도민들이 보다 손쉽게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는 민간기관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공연 개발과 제작 지원, 박물관과 미술관 지원사업 신청 시 참여기관에 대한 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문화의 날’이 제도에 머물지 않고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도의 직접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도립예술단 기획, 순회 공연시 경기도민 대상 관람료 할인 ▲지역의 평범한 공간을 축제의 장으로 바꾸는 ‘찾아가는 공연’ 확대 ▲경기도 다양성영화 특별 상영 ▲인디밴드 기획 공연 등 문화관련 프로그램을 ‘경기도 문화의 날’과 연계해 운영한다는 것이다.

경기도는 내년 3월까지 ‘경기도 문화의 날’ 운영과 관람료 감면 등의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안동광 경기도 문화정책과장은 “경기도 문화의 날 지정을 통해 도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도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능동적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문화ㆍ예술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2019 반수시작반

  • 2019 반수시작반
· ✔국토부, 남양주ㆍ하남ㆍ인천 ..
· 부천시, “문화예술회관 2019년 3월경..
· 경기도민 89%,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
· 부천산업진흥재단, 부천시테크노파크발..
· 강릉 펜션서 고3 학생 10명 일산화탄소..
· 행안부, 겨울철 대설ㆍ한파 ‘행동요령..
· ‘부천IoT혁신센터- G-ROUND 21’, 20..
· 경기도, 행안부 주최 주민참여예산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