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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한국 축구대표팀, 호주와 1-1 무승부
전반 21분 황의조 선제골ㆍ후반 48분 호주에 동점골
벤투 감독 부임 이후 5경기 A매치 2승 3무 무패행진
오는 20일 오후 7시 우즈베키스탄과 원정 2차 A매치 
더부천 기사입력 2018-11-17 17:59 l 강영백 기자 stom@thebucheon.com 조회 762


전반 21분 오른발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린 황의조. [KBS2 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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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커루’ 호주와의 원정 A매치 친선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종료 직전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5시 59분(한국시간)부터 호주 브리즈번주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친선경기에서 전반 21분 황의조의 선제골로 전반을 마친 뒤 후반 추가시간 3분이 주어진 후반 48분에 호주의 마시모 루옹고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한국은 호주와 역대 전적에서 7승 11무 9패를 기록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벤투 감독 부임 이후 치른 5차례 평가전에서 2승 3무의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 오는 20일 오후 7시에는 우즈베키스탄(FIFA 랭킹 94위)과 호주 원정 두 번째 A매치 친선경기를 갖는다.

[11보] 오후 7시 53분 후반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면서 한국은 호주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 감독은 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후 5차례 A매치에서 2승 3무(9월 7일 코스타리카전 2-0 승리, 9월 11일 칠레전 0-0, 10월 12일 우루과이전 2-1 승리, 10월 16일 파나마전 2-2, 호주전 1-1)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10보] 후반 추가시간 3분이 주어진 가운데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48분에 호주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1-1이 됐다. 한국의 벤투 감독은 비디오판독(VAR)을 요청했으나 골로 인정됐다.

[9보] 후반 46분 황인범이 나가고 ‘제2의 기성용’으로 불리는 김정민이 투입됐다. 김정민은 A매치 데뷔전이다.

[8보] 후반 39분 김민재가 나가고 정승현이 투입됐다. 정승현은 벤투호에서 A매치 첫 출전이다.

[7보] 후반 35분 이청용이 나가고 이진현이 투입됐다.

[6보] 후반 23분 문선민이 나가고 나상호가 투입됐다. 나상호는 A매치 데뷔전이다.

[5보] 오후 7시 2분 호주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전반 종료 직전에 가벼운 부상을 입은 황의조 대신에 석현준이 투입됐다.

[4보] 오후 6시 46분 전반전 종료 휘슬. 한국이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3보] 전반 44분 구자철 가벼운 부상으로 나가고, 주세종이 들어왔다.

[2보] 전반 21분 황의조의 선제골로 한국이 1-0으로 앞서 가고 있다.

황의조의 이날 골은 A매치 4호골을 기록했고, 벤투호에서는 지난 10월 12일 우루과이전에 이어 두 번째 골이다.

[1보] 17일 오후 5시 59분 한국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속보] 파울르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53위)이 17일 오후 5시 50분(한국시간)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의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호주 대표팀(FIFA 랭킹 42위)과 A매치 평가전을 갖는다.

벤투 감독은 손흥민(토트넘), 기성용(뉴캐슬), 정우영(알 사드) 등 일부 주전들이 빠진 가운데 치러지는 호주와 친선경기에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 원톱으로 황의조(26ㆍ감바 오사카)를 내세웠고, 공격 2선에는 이청용(30ㆍ보훔)- 남태희(27ㆍ알 두하일)- 문선민(26ㆍ인천 유나이티드)이 포진했으며, 미드필더는 황인범(22ㆍ대전 시티즌)과 구자철(29ㆍ아우크스부르크)이 맡았다.

포백 수비진은 홍철(28ㆍ수원FC)- 김영권(28ㆍ광저우 에버그란데)- 김민재(22ㆍ전북 현대)- 이용(32ㆍ전북 현대)가 포진했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28ㆍ빗셀 고베)가 꼈다.

한편, 한국은 호주와 역대 전적에서 7승 10무 9패로 다소 열세에 놓여 있다. 가장 최근 경기는 2015년 아시안컵 결승으로 연장 접전 끝에 1-2로 패한 바 있다.

벤투 감독은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이후 4차례 A매치를 가져 2승 2무(9월 7일 코스타리카 2-0 승리, 9월 11일 칠레 0-0, 10월 12일 우루과이 2-1 승리, 10월 16일 파나마 2-2)를 기록 중이다.

한국은 호주와 원정 A매치에 이어, 오는 20일 오후 7시에는 우즈베키스탄(FIFA 랭킹 94위)과 호주 원정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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