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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당선 부천시의원 21명 평균 재산 9억6천만원
곽내경 의원 70억5천만원ㆍ임은분 의원 40억7천만원
남미경 의원 20억2천만원ㆍ이상윤 의원 11억1천만원
장덕천 부천시장은 4억8천240만원 재산 신고 
더부천 기사입력 2018-09-28 11:5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57

6.1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부천시 기초의원 21명의 평균 재산 신고액이 9억6천299만원으로 나타났다.

28일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도보를 통해 공개한 .1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부천시 기초의원 21명의 재산 신고액은 202억2천229만8천원이었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의원은 곽내경 의원(부천 가선거구)으로 70억5천658만5천원을 신고했다. 곽 의원은 배우자 재산 신고액이 67억6천만원에 달했다.

곽 의원에 이어 임은분 의원(부천 라선거구)이 40억7천398만5천원으로 뒤를 이었다. 임 의원은 본인 명의 재산이 39억원에 달했다.

남미경 의원(비례대표)은 20억2천504만6천원의 재산 신고액 중 모친 재산이 10억856만5천원에 달했다.

이상윤 의원(부천 다선거구)은 11억1천973만3천원의 재산 신고액 중 모친 재산이 10억9천만원에 달했다.

김병전 의원(부천 나선거구)은 9억9천255만4천원, 윤병권 의원(부천 아선거구)은 9억6천487만5천원, 박정산 의원(부천 라선거구)은 8억1천37만9천원, 김주삼 의원(부천 사선거구)은 7억6천333만3천원, 구점자 의원(부천 차선거구)은 3천243만2천원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박순희 의원(비례대표)은 5억8천428만4천원, 김환석 의원(부천 사선거구)은 5억4천272만1천원, 홍진아 의원(부천 나선거구)은 5억4천104만8천원의 재산을 각각했다.

박명혜 의원(부천 가선거구)은 4억9천344만5천원, 권유경 의원(부천 아선거구)은 4억5천900만5천원, 이소영 의원(부천 아선거구)은 4억3천964만6천원, 박홍식 의원(부천 자선거구)은 2억1천719만4천원, 박찬희 의원(부천 마선거구)은 7천365만9천원, 송혜숙 의원(비례대표)은 6천221만2천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이학환 의원(부천 자선거구)은 마이너스 10억3천596만4천원을 신고했는데, 본인과 배우자 명의 재산은 40억8천여만원이지만 채무가 51억3천여만원에 달했다.

김성용 의원(부천 자선거구)은 마이너스 1억2천530만5천원을 신고했다.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도보를 통해 공개한 경기도내 31개 시·군의회 신규 당선자 293명의 평균재산은 7억7천64만원이었고,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의원은 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의원으로 총 103억8천18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부천시의회 곽내경 의원과 성남시의회 안광림 의원이 각각 70억5천658만원, 66억7천960만원으로 뒤를 이었고, 반면 성남시의회 남용삼 의원은 마이너스 15억9천345만원을 신고했다.

기초의회 의원의 등록재산은 관할 시‧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별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이날 관보를 통해 6.1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시·도지사 6명, 기초단체장 136명, 광역의원 523명, 교육감 5명 등 신규 선출직 공직자 670명의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한 내역에 따르면 평균 재산 신고액은 8억2천844만원으로, 직위별로는 광역자치단체장 6명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26억1천11만원, 교육감 5명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3억5천914만원, 기초자치단체장 136명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9억6천832만원, 광역의회 의원 523명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7억7천622만원으로 나타났다.

광역단체장 중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은 87억1천448만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7억8천342만원, 송철호 울산시장은 24억3천30만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8억7천482만원, 이용섭 광주시장은 4억1천652만원, 허태정 대전시장은 3억8천71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경기도내 31명의 시장·군수 중 신규 등록한 16명, 재등록한 8명 등 24명의 시장·군수 평균 재산은 11억3천500여만원으로 나타났다.

엄태준 이천시장이 53억6천여만원, 최대호 안양시장이 51억2천여만원, 백군기 용인시장이 34억2여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장덕천 부천시장은 4억8천24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경기도의원은 최세명 의원(성남8)이 51억6천409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김종배 의원(시흥3) 39억2천81만원, 김인순 의원(화성1) 36억4880만원, 김미숙 의원(군포3) 31억892만원, 이애형 의원(비례대표) 29억8천219만원 순으로 재산이 많았다.

이선구 의원(부천2)은 4억4천323만원, 권정선 의원(부천5)은 3억9천837만원, 김명원 의원(부천5)은 2억9천349만원, 이혜원 의원(비례대표)은 마이너스 5천84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16억4천416만원 재산을 신고한 김판수 의원(군포4)은 부천시 심곡본동 프리존빌딩 대지 238.81㎡ 중 173.14㎡, 건물 2,109.84㎡ 중 1,529.63㎡를 소유(22억9천170만7천원)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이날 관보를 통해 공개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 670명(기초의원 제외) 중 가장 많은 재산 신고 상위 5위는 오거돈 부산시장 1천448만원, 김용연 서울시의원 76억6천964만원, 이동현 전남도의원 67억5천90만원, 송영헌 대구시의원 60억2천775만원, 최영주 서울시의원 58억4천856만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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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재산은 임기 개시일인 2018년 7월 1일 기준 재산신고서에 포함된 본인, 배우자, 부‧모, 자녀가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예금, 주식 등이다.

또한 공직선거법 및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동일 직위에서 재선된 당선인과 국회의원 등 4월 2일 이후에 퇴직한 당선인 등은 이번 최초 재산신고 대상에서 제외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공직자의 재산등록사항에 대해 금년 내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재산등록사항의 누락 및 과다 신고 확인은 물론 비상장 주식이나 사인간 채권ㆍ채무 등 금융기관 정보를 통해 조회되지 않는 재산은 취득 경위, 자금 출처 등에 대한 조사를 보다 강화하고, 재산심사 결과에 따라 잘못 신고한 부분은 보완하게 하는 한편, 잘못 신고한 금액이 3억원 이상이거나, 비조회성 재산을 1억원 이상 잘못 신고한 경우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처분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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