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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상공회의소, 용혜원 시인 초청 제319회 조찬간담회 개최
‘단 한 번 뿐인 삶, 멋지게 살자’ 주제 특강… “표정이 살아야 인생이 산다”
“행복하려면 머리엔 지우개ㆍ얼굴엔 미소ㆍ가슴엔 사랑ㆍ손엔 일을 가져야” 
더부천 기사입력 2018-09-19 14:4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91


용혜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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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상공회의소(회장 조천용)는 19일 오전 8시 부천상의 4층 대강당에서 제319회 조찬간담회를 열고 용혜원(66) 시인을 강사로 초청해 ‘단 한 번 뿐인 삶, 멋지게 살자’라는 주제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상의에 따르면 용혜원 시인은 이날 특강에서 “웃음이 있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며 “표정이 살아야 인생이 산다. 나이가 들면 화를 많이 내는데 화를 풀고, 표정이 풀려야 인생이 즐겁다. 태어나면서부터 치열하게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유를 가지는 것이 멋지게 사는 삶”이라고 말했다.

시인은 또 “무엇인가 소유하기 위해 남을 아프게 하는 것보다 남을 배려하고 따뜻하게 대하는 것이 훨씬 의미 있다”며 “행복하게 살려면 머리에는 지우개를, 얼굴에는 미소를, 가슴에는 사랑을, 손에는 일을 갖자”고 주문했다.

시인은 이어 “‘된다’라고 생각해야 운명을 좋은 쪽으로 바꿀 수 있다”며 “나도 어려운 시절을 지내 왔지만, 꿈과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있었기에 오늘처럼 성공한 삶을 살 수 있었다”고 자신의 경험을 들어 긍정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전했다.

시인은 “한번 뿐인 인생 멋지게 신나게 열정적으로 살아야 하며 주변에 사람을 두고 고립되면 안된다”고 조언하며 “지금의 현실이 어려워도 인생은 아름다운 것인 만큼 멋지게 살자”고 꿈을 이루는 삶의 중요성의 강조했다.

용혜원 시인은 1992년 ‘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해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를 펴낸 것으로 시작으로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용혜원 대표 명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등 200여 권의 시집과 저서를 출간했고, 성공세미나 강사, 유머자신감 연구원 원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조찬간담회에는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 남미경 부천시의원, 맹성호 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진선 부천시 경제국장, 박종현 한국노총부천김포지부 의장, 배인선 부천상공회의소 상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회원업체 대표 및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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