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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FC안양에 1-3 완패… 8경기 연속 무승
후반 42분 부천 공민현 만회골
후반 32분 안양 정재희 추가골
전반 41분 안양 김원민 추가골
전반 30분 부천 송홍민 퇴장 당해
전반 20분 안양 이상용 선제골 
더부천 기사입력 2018-09-09 18: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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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프로축구 K리그2(챌린지)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8경기 연속 무승(2무 6패)과 3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7위 자리마저도 위태롭게 됐다. 시즌 초반 상위권을 유지하며 상승세를 탔던 때와는 전혀 딴판이다.

정갑석 감독이 이끄는 부천FC는 9 오후 6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라이벌 FC안양과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27운드 14번째 원정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부천은 전반 20분 안양 이상용에게 헤딩 선제골을 허용한데 이어, 전반 30분에는 만 22세 이하 선수로 의무 출전한 송홍민이 퇴장을 당하면서 10명이 뛰는 숫적 열세에 놓인 상황에서 전반 41분 안양 김원민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0-2로 뒤진 채 전반전을 마쳤다.

부천은 후반 32분에 안양 정재희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0-3으로 끌려가면서 패색이 짙은 가운데 후반 42분 진창수의 슈팅을 공민현이 밀어넣으면서 1-3으로 영패를 모면했으나 8경기 무승의 눞에서 빠져나오지 못했고, 안양은 2연승을 달리며 9위에서 8위로 올라섰다.

이로써 부천은 올시즌 안양과 3차례 맞붙어 1승2패를 기록했고, 역대 전적에서 8승 7무 9패로 열세에 놓이게 됐다.

부천FC는 9승 4무 14패(승점 31점)로 7위에 머물렀고, FC안양은 8승 6무 13패(승점 30점)로 8위로 올라서며 부천을 승점 1점차로 추격했다.

9위로 밀려난 서울 이랜드FC 역시 8승 6무 13패(승점 30점)이어서 부천은 안양과 서울에 승점 1점차, 최하위인 10위 안산 그리너스FC(승점 26점)와도 승점 4점차에 불과해 부천은 남은 경기에서 무승 탈출 및 승점 추가가 절실한 상황이다.

부천은 오는 16일(오후 6시)에는 3위 부산 아이파크와 홈경기, 22일(오후 3시)에는 서울 이랜드FC와 원정경기, 30일(오후 6시) 성남FC와 홈경기 등 만만찮은 팀들과 경기를 벌이는 관계로 무승 탈출이 급선무로 떠오르고 있다.

↓추가 업데이트

◆부천FC, K리그2(챌린지) 2018시즌 경기 일정 및 결과


◇홈경기(부천종합운동장)

◆4월

▲9라운드: 4월 28일 오후 7시 부산 아이파크(*부천FC 홈개막전) 1-0 승리 *관중수 1천655명.

◆5월

▲10라운드: 5월 6일 오후 6시 광주FC 1-0 승리 *관중수 1천277명.
▲11라운드: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아산 무궁화축구단(*먼데이 나이트데이) 0-1 패배 *관중수 822명.
▲12라운드: 5월 19일 오후 7시 서울 이랜드FC 0-3 패배 *관중수 1천311명.
▲13라운드: 5월 27일 오후 6시 안산 그리너스FC 1-1 무승부 *관중수 1천40명.

◆6월

▲14라운드: 6월 2일 오후 7시 부산 아이파크 0-0 무승부 *관중수 1천198명.
▲15라운드: 6월 6일 오후 6시 수원FC 4-1 승리 *관중수 1천315명.
▲16라운드: 6월 9일 오후 7시 대전 시티즌 0-2 패배 *관중수 1천82명.
▲17라운드: 6월 30일 오후 7시 성남FC 1-2 패배 *관중수 966명.

◆7월

▲18라운드: 7월 8일 오후 6시 FC안양 1-2 패배 *관중수 942명.
▲20라운드: 7월 21일 오후 7시 광주FC 0-1 패배 *관중수 949명.

◆8월

▲22라운드: 8월 4일 오후 7시 서울 이랜드FC 0-2 패배 *관중수 646명.
▲24라운드: 8월 20일 오후 7시30분 대전 시티즌 1-1 무승부 *관중수 618명.

◆9월

▲26라운드: 9월 2일 오후 6시 안산 그리너스FC 1-2 패배
▲28라운드: 9월 16일 오후 6시 부산 아이파크
▲30라운드: 9월 30일 오후 6시 성남FC

◆10월

▲32라운드: 10월 13일 오후 4시 FC안양
▲34라운드: 10월 27일 오후 4시 수원FC

◆11월

▲36라운드: 11월 11일 오후 2시 안산 그리너스FC.

◇원정경기

◆3월

▲1라운드: 3월 3일 오후 3시 대전 시티즌(대전 월드컵 경기장 *개막전) 2-1 승리
▲2라운드: 3월 11일 오후 3시 FC안양( 안양 종합운동장) 3-0 승리
▲3라운드: 3월 17일 오후 3시 광주FC(광주 월드컵 경기장) 2-1 승리
▲4라운드: 3월 24일 오후 3시 수원FC(수원종합운동장) 1-0 승리
▲5라운드: 3월 31일 오후 3시 서울 이랜드(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4-2 승리

◆4월

▲6라운드: 4월 7일 오후 5시 아산 무궁화 축구단(이순신 종합운동장) 2-4 패배
▲7라운드: 4월 15일 오후 2시 성남FC(탄천 종합운동장) 1-2 패배
▲8라운드: 4월 22일 오후 3시 안산 그리너스FC(안산 와~스타디움) 1-3 패배

◆7월

▲19라운드: 7월 14일 오후 7시 부산 아아파크(부산 구덕운동장) 2-1 승리
▲21라운드: 7월 30일 오후 7시30분 아산 무궁화 축구단(이순신 종합운동장) 0-0 무승부

◆8월

▲23라운드: 8월 13일 오후 7시30분 수원FC(수원종합운동장) 0-2 패배
▲25라운드: 8월 27일 오후 8시 성남FC(탄천종합운동장) 1-2 패배

◆9월

▲27라운드: 9월 9일 오후 6시 FC안양(안양종합운동장) 1-3 패배
▲29라운드: 9월 22일 오후 3시 서울 이랜드FC(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10월

▲31라운드: 10월 6일 오후 3시 광주FC(광주 월드컵 경기장)
▲33라운드: 10월 21일 오후 3시 안산 그리너스FC(안산 와~스타디움)

◆11월

▲35라운드: 11월 3일 오후 3시 안산 그리너스FC(안산 와~스타디움).

◆2018 K리그2(챌린지) 10개팀 27라운드 순위(9월 9일 현재)

△1위 성남FC= 14승 8무 5패(승점 50점, 39득점 29실점 골득실 10) *27경기.

△2위 아산 무궁화축구단= 13승 9무 5패(승점 48점, 38득점 22실점 골득실 16) *27경기.

△3위 부산 아아파크= 10승 11무 6패(승점 41점, 40득점 27실점 골득실 13) *27경기.

△4위 대전 시티즌= 11승 6무 10패(승점 39점, 34득점 33실점 골득실 1) *27경기.

△5위 광주FC= 8승 12무 7패(승점 36점, 35득점 29실점 골득실 6) *27경기.

△6위 수원FC= 11승 3무 13패(승점 36점, 21득점 30실점 골득실 –9) *27경기

△7위 부천FC= 9승 4무 14패(승점 31점, 31득점 39실점 골득실 -8) *27경기.

△8위 FC안양= 8승 6무 13패(승점 30점, 31득점 40실점 골득실 -9) *27경기.

△9위 서울 이랜드FC= 8승 6무 13패(승점 30점, 25득점 37실점 골득실 –12) *27경기.

△10위 안산 그리너스FC= 8승 5무 14패(승점 29점, 25득점 33실점 골득실 -8) *27경기

※순위는 승점- 득실차- 다득점- 다승- 승자승 순.

[10보] 오후 7시 51분 경기 종료 휘슬. 부천FC, FC 안양에 1-3으로 패해 8경기 연속 무승(2무 6패)의 늪에 빠지면서 7위 자리마저도 위협받게 됐다.

[9보] 후반 42분 부천 공민현 만회골(시즌 5호골). 1-3으로 영패를 모면했지만, 10명이 뛰는 숫적 열세로 인해 남은 시간에 안양을 따라잡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경기 연속 무승(2무 6패)의 늪에 빠져 7위 자리마저도 위협받을 처지에 놓이게 됐다.

[8보] 후반 32분 안양 정재희 추가골로 안양이 3-0으로 달아났다.

[7보] 후반 21분 부천은 닐손 주니어와 이현승을 빼고 이광재와 이정찬을 투입했다.

[6보] 오후 7시 3분 FC안양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부천은 후반과 시작과 함께 크리스토밤을 빼고 진창수를 투입했다.

[5보] 오후 6시 49분 전반전 종료 휘슬. 부천FC는 0-2로 뒤진 채 전반전을 마쳤고, 송홍민이 퇴장을 당해 숫적으로 10명이 뛰어야 하는 불리한 상황에서 후반전을 맞이하게 됐다.

[4보] 전반 41분 안양 김원민 추가골로 안양이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3보] 전반 30분 부천 송홍민 반칙 퇴장 선언. 전반 32분 비디오판독(VAR) 결과에서도 반칙으로 인정돼 퇴장당했다.

부천은 0-1로 뒤진 가운데 숫적으로 10명이 뛰어야 하는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2보] 전반 20분 안양 이상용 헤딩 선제골로 안양이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1보] 오후 6시 부천FC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7위 부천 7경기 연속 무승 부진의 늪에 빠져 탈출할 기회
9위 안양과는 라이벌 관계… 역대 전적 8승 7무 8패 팽팽


[속보] 프로축구 K리그2(챌린지)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9일 오후 6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7라운드 시즌 14번째 원정경기를 갖는다.

부천FC는 최근 7경기에서 2무 5패로 부진에 빠진 가운데 9승 4무 13패(승점 31점, 30득점 36실점)로 7위로 밀려나 있어 승점 3점을 추가하기 위한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FC안양은 7승 6무 13패(승점 27점, 28득점 39실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39실점은 10개팀 중 최다 실점이다.

8위 서울 이랜드FC가 8승 6무 13패(승점 30점)로 부천과 안양은 추격을 따돌리거나, 추격하기 위해 승점 추가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부천FC는 올시즌 안양과 2차례 맞붙어 1승 1패를 기록한 가운데 역대 전적에서는 8승 7무 8패로 팽팽하다.

부천과 안양은 특히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부천FC는 지난 2006년 부천SK(현 제주 유나이티드)가 제주로 연고지를 이전했고, FC안양은 지난 2004년 안양 LG치타스가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두 팀은 2013년 시즌에서 10년만에 신생팀으로 만난 이후 양팀 팬들간의 응원전은 경기만큼이나 치열하다.

부천FC는 FC안양과 원정경기 선발로 골키퍼(GK) 최철현, 포백 수비(DF)에 박건ㆍ임동혁ㆍ김준엽ㆍ안태현, 미드필더(MF)에 닐손주니어ㆍ문기한ㆍ이현승ㆍ송홍민, 공격(FW)에 크로스토밤ㆍ공민현을 내세우는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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