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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당선… “부천시민 모두의 시장되겠다”
66.2% 득표율… “초심 잃지 않고 사랑받는 시장이 되겠다” 밝혀
자유한국당 최환식 후보 20.5%… 늦깍이 공천 불구 2위 체면 세워
바른미래당 이승호 후보 8.1%ㆍ무소속 윤병국 후보 5.3% 득표 
더부천 기사입력 2018-06-13 20:3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214


민선 7기 부천시정을 4년간 이끌어갈 부천시장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후보.

[종합] 오는 7월 출범하는 민선 7기 부천시정을 이끌 부천시장에 더불어민주당 장덕천(53) 후보가 당선됐다.

장덕천 후보는 전체 유권자 71만5천281명 가운데 39만5천705명이 투표에 참여해 55.32%의 투표율을 기록한 부천시장 선거에서 무효표 6천474표를 제외한 유효표 38만9천797표 중 25만8천28표를 획득해 66.2%의 높은 득표율로 당선됐다.

늦깍이 공천으로 예비후보 등록없이 본선거에 부랴부랴 뛰어든 자유한국당 최환식 후보는 20.5%(7만9천726표)를 얻으며 제1야당 시장 후보의 체면을 세우는데 만족해야 했고, 바른미래당 이승호 후보는 내심 2위를 기대했으나 8.1%(3만1천582)의 저조한 득표율을 얻은데 그쳤고, 무소속 윤병국 후보는 정당 후보를 뛰어넘으려고 했으나 조직력에서 열세를 보이면서 5.2%(2만461표)에 그쳤다.

한편, 장덕천 부천시장 당선자는 이날 오후 10시 50분께 발표한 당선 소감문에서 “부천시민 여러분 덕분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며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장덕천 당선자는 “이번 승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라며 든든한 지방정부와 지방분권을 완성하라는 시민의 명령이고 시민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장 당선자는 “경선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했지만 더불어민주당과 부천시민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원팀(One Team)의 구성원이 돼 주신 여덟 분의 예비후보님들께 감사드리며, 혜안을 존중해 건강한 부천시정의 동반자로 모시겠다”고 밝혔다.

장 당선자는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네 편, 내 편’의 시장이 아닌 부천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희망을 나누고, 갈등은 빼며, 혁신을 곱하고, 행복은 나누는 시장, 실천하고 결과를 이루어내는 시장이 되겠다”며 “함께 경쟁했던 후보와 그 분들을 지지하셨던 시민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과 그 뜻을 존중하는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장덕천 부천시장 당선자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 사랑받는 시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다음은 장덕천 부천시장 당선자의 당선 소감문 전문(全文)..

부천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번 승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라며 든든한 지방정부와 지방분권을 완성하라는 시민의 명령이고 시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부천시민 여러분,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또한 경선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하였음에도 장덕천을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과 부천시민의 승리를 위하여 기꺼이 원-팀의 구성원이 되어주신 여덟 분의 예비후보님들께 감사드리며 혜안을 존중하여 건강한 부천시정의 동반자로 모시겠습니다.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선거기간에도 말씀드렸듯이 ‘네 편, 내 편’의 시장이 아닌 부천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겠습니다.

희망을 나누고 갈등은 빼며 혁신을 곱하고 행복은 나누는 시장, 실천하고 결과를 이루어내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함께 경쟁했던 후보와 그 분들을 지지하셨던 시민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과 그 뜻을 존중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사랑받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14일
민선7기 부천시장 당선자 장덕천.

[4보] 개표가 89% 진행된 가운데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지은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후보는 65.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자유한국당 최환식 후보는 21.1로 2위를 차지했고, 바른미래당 이승호 후보는 8.1%, 무소속 윤병국 후보는 5.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3보] 부천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후보가 개표 초반부터 당선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개표율 65%가 진행된 가운데 장덕천 후보는 64.7%의 높은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자유한국당 최환식 후보는 21.7%로 2위를 굳혔고, 바른미래당 이승호 후보는 8.3%, 무소속 윤병국 후보는 5.4%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보]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33%(12만7천481표)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1번) 장덕천(53) 후보 64.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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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2번) 최환식(60) 후보 21.6%로 2위를 굳혔고 ▲바른미래당(3번) 이승호(58) 후보 8.4% ▲무소속(6번) 윤병국(55) 후보 5.7% 순으로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1보]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8.2%(3만1천638표) 진행된 개표 초반 ▲더불어민주당(1번) 장덕천(53) 후보 62.7% ▲자유한국당(2번) 최환식(60) 후보 22.1% ▲바른미래당(3번) 이승호(58) 후보 8.1% ▲무소속(6번) 윤병국(55) 후보 7.1% 순으로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속보]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4%(1만6천90표) 정도 진행된 개표 초반부터 ▲더불어민주당(1번) 장덕천(53) 후보가 63.4% 득표율로 크게 앞서는 가운데 ▲자유한국당(2번) 최환식(60) 후보 20.4% ▲무소속(6번) 윤병국(55) 후보 8.4% ▲바른미래당(3번) 이승호(58) 후보 7.8% 순으로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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